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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액운을 없애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최선규 기자 =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고양문화원(원장 김용규)이 지난 2월 24일 일산동구 성석동 1643번지 일원에서 2024년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고양특례시 한 해의 안녕과 시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지신밟기, 소원지 달집 달기, 오곡밥 먹기, 연날리기 등 정월대보름 세시풍속 체험행사가 진행되었다. 또한 모듬북 공연, 민요 공연, 성석동 농악 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들이 어우러져 그 의미를 더했다.특히, 정월대보름 행사의 백미인 달집태우기로 시민들의 소원지를 붙인 대형 달집(지름 4m, 높이 2.5m)을 태우면서 한 해의 액운을 없애고 고양시민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며 전통 명절의 의미를 되새겼다.행사에 참석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선조들이 물려주신 세시풍속을 통해 자랑스러운 우리의 전통문화를 직접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보름달과 함께 액운을 없애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고양특례시, 2024년 정월대보름 행사 성료 
  • 사진 다선 김승호 작가 내 사랑 고양                        다선 김승호맑은 날이 오면 더욱 선명하게꽃으로 뒤덮이는 고양산도 들도 대지도온통 꽃으로 피어나는 고장바로 내 사랑 고양입니다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의 고향을그리워하고 자랑하고 찾고는 하지만내게는 내가 살고 있는 고양이고향처럼 느껴지고 사랑스럽습니다높은 곳이나 낮은 곳이나 어디서 바라보던아름답고 사랑스러운 고양모든 사람들이 꽃으로 피고물드는 고양이곳은 우리의 고장이고우리의 터전이고우리가 꽃피우고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사랑 가득한 도시입니다당신이 낯설게 다가와도따뜻하게 손 내밀어 주는이곳은 꽃 보다 아름다운 사람들의 도시내 사랑 고양시입니다누구에게나 사랑받고사랑 나누어 줄 수 있는 도시고양시로 오세요새로운 삶의 터전으로당신에게도 꿈을 줄 것입니다.    2024. 02. 25.
  • [WEATHER] 25일, 전국 대체로 흐리고 곳곳 눈 비...강원도 영하로 뚝[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우수정 기자 = 일요일 25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제주도는 가끔 비(산지 비 또는 눈)가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3~5도, 낮 최고기온은 4~11도가 되겠다.특히, 아침 기온이 중부지방과 전북동부,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0도 이하(경기북부와 강원내륙.산지 -5도 이하)로 낮아 춥겠다. 강원산지는 -10도 이하 날씨가 전망된다. 기상청 날씨예보에 따르면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전날부터 25일 아침까지 중부지방을 비롯해 전남권, 전북, 경북서부에는 1~5cm 내외 눈이나 5mm 미만 비가 내린다.전날부터 이날 아침까지 중부지방, 전남·전북, 경상권에 가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으며, 이날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동해안에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cm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곳곳에도 가끔 비나 눈이 내리겠다.기상청은 특히, 최근 쌓인 눈이 녹았다 얼면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아 교통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날씨
  • ▲ 대금 이영만 박사는 이날 한국다선문인협회 공로상을 수여받고 순금 공로패를 천등 이진호 박사로 부터 수여 받았다.[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우수정 기자 =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회장 김승호)는 2월 24일 오후 2시 고양특례시 소재 덕양구청 대회의실 에서 "2024년 창립 제8주년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 와 "2024년 우수공무원 대상 표창 수여식을 개최 했다.▲ 전체사진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창립 제8주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 및 우수 공무원 대상 시상식" 성료 이날 문학 원로 을목 도창회, 천등 이진호 , 허형만박사 및 유명 서정시인 윤보영 커피시인, 명재성 경기도의원, 문재호, 김희섭 시의원, 강영한 지데일리 국장, 문치환 한국경제신문 국장, 조응태 사회적기업뉴스 대표, 황상규 수도일보 국장 등 언론인 등이 자리를 빛냈으며, 임현정 시낭송가, 고양터울림보존회(무형문화제 22호 김기성 선생과 회장 박명기) 금성의집 신인철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려 문학 단체 및 관계자와 문학인들의 주목을 받았다.또한 KDSN 한국다선뉴스와 도서출판 다선, 신문고뉴스, 선데이뉴스,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가 주최하고,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사)한국다선문인협회 (사)한국다선문학작가회가 주관하는 본 행사는 "2024년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신년하례식과 정기총회" 와 더불어 "2024년 고양특례시 우수공무원 공직 대상 표창 (남자 김성구 과장, 여자 백옥선 팀장)수여식" 이 개최되어 식순에 따라 케익커팅식 및 다채로운 시낭송과 공연등 뜻깊은 행사로 진행되었다.▲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 김기성, 박명기 수상 ▲ 김성구, 백옥선 등 2024년 고양특례시 공무원 대상수상자고양특례시 우수공무원 대상 시상은 김승호 회장이 이영만 다선뉴스 회장을 대신하여 표창장과 상패, 메달과 금일봉을 전달 했으며, 경기도의회 의장 공로 표창은 경기도의회 명재성 도의원이 시상했으며 국악인 무형문화제22호 김기성, 박명기 선생에 수여됐다.대금 이영만 박사는 이날 한국다선문인협회 공로상을 수여받고 순금 공로패를 천등 이진호 박사로 부터 수여 받았다.이자리에는 을목 도창회, 천등 이진호, 허형만 교수, 이영만 박사, 문재호 운영위원장, 법무부교육훈련원 금성의 집 신인철 원장, 제천ㆍ단양시낭송협회 회장 김명자, 임병진 녹색환경보전협회 회장 등 50여명의 관, 문, 경제, 정치인들의 발길이 이어졌다.허형만 목포대학교 명예교수는 "뜻깊은 자리에 서게되어 감사하다며, 문학인의 한사람으로 평생이어온 열정과 자세로 최선과 최상의 문학의 꽃을 피우는 다선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며, 김승호. 회장의 열정과 노력에 경의를 표하며, 작은 부분이라도 실천하는 협력자가 되겠다."고 말했다.본보 이영만 회장은 "변함없는 다선인들의 열정과 열심이 더욱 빛을 발하고 다선뉴스와 협력하는 모든 관계의 성장과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 한뒤 공직자들의 사기진작과 격려를 위해 작년에 이어 언론사선정위원회를 통해 엄격한 잣대로 심사하였다며 김성구, 백옥선 수상자에 축하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승호 회장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김승호 회장은 "올해 창립 8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신년하례식과 정기총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특별히 제3회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식이 동시에 열려 많은 문학인들이 참여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 고 말했다.더욱이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감사보고를 통하여 2023년 결산보고와 2024계획을 밝혔다.▲ 도창회 문학박사 축사도창회 박사는 "변함없는 열정과 열심으로 노력하는 다선 김승호 회장의 자세와 신의롤 보고 문학상 제정을 허락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시와 문학을 잘 이끌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천등 이진호 박사는 "매번 놀라고 도전을 받는다면서 어느새 8주년이 세월의 흐름이 빠르나 항상 스스로 복을 짓는 사람 다선 김승호 회장처럼 이자리에 함께 하신 이들의 복 짓는 마음을 권면드린다"고 말했다.이날 행사는 조기홍 수석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식전행사로 무형문화제22호 태평소에 김기성 선생과 고양 터울림 보존회 회장 박명기 차미숙 서명순 김외숙 윤정자 임종은 변경희 임정완 회원들의 아리랑등의 선창과 연주, 천현숙 밸리댄스 강사의 아름다운 율동으로 시작되었다.국민의례와 애국가 제창은 안숙화 교수가 한국다선문인협회가 선창을 맡았으며, 식전행사로 "8주년 경축 국악 축하공연 고양터울림보존회 김기성선생과 박명기 단장과 단원들이 자리를 빛냈다.김성구, 백옥선 등 2024년 고양특례시 공무원 대상수상자 들은 소감을 통해 "뜻깊은 수상에 기쁘고 감사하다며, 민간단체에서 주어진 수상에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열심히 시민복지와 공직사회의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이날 일산복음병원 이사장 손재상, 이강진 합동 경동택배 대표, 이한영 인천시지회장, 김평배, 최선규 부회장, 길옥자 상임이사, 유승우 문학박사, 윤 자. 고문, 윤영란 운영위원 의 꽃 선물이 자리를 빛냈다.임현정 시낭송가의 "그리움을 말한다" 윤보영 시인의 詩를 낭송하고 갈빛 김명자 시인은 다선 김승호 시인의 詩 "설국"을 낭송하여 박수를 받았다.이어 작사 대금 이영만 박사의 송대관 노래 "덕분에"를 이영만 박사가 직접 불러 환호를 얻었다.▲ 최선규 시인 시낭송최선규 부회장의 대금 이영만 시인의 詩낭독이 있었으며, 사무국장 이정원의 시낭독도 이어졌다.특별히 신현성 노래 멋진 인생 박정식, 서영복 시인의 아버지의 기침소리 이미애 詩를 낭송하였으며, 이상연 교수의 詩 낭송이 있어서 다채로 왔다.▲ 김승호 회장과 이영만 박사 ▲ 축하연주관계자는 "이날 행사의 모든 시작을 문화와 예술에 초점을 맞추어 시작되었다고 밝히며, 해를 거듭할 수록 모든것이 감사라는 생각을 갖는다며, 더욱이 참석자 모두에게 후히 나누어 드리라는 협회장의 방침에 따라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마음껏 베풀고 나누었다"고 밝혔다."(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창립 제8주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 및 우수 공무원 대상 시상식" 성료 #한국다선뉴스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한국다선예술인협회 #고양케이뉴스
  • 축사 통해 탄소중립 실현 위한 시의 노력 강조... "기후위기 극복 앞장설 것"[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최선규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22일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세미나실에서 열린 ‘클린에어엑스포 컨퍼런스’에 참석했다.환경일보가 주최한‘클린에어엑스포 컨퍼런스’는 기후위기 극복위한 탄소중립과 클린에어 기후테크 컨퍼런스를 주제로 열렸다.환경일보 이미화 대표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박정 국회환경노동위원장(영상), 임상준 환경부차관(서면),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의 축사가 진행됐다.이번 컨퍼런스의 주요 내용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지역별 과제 및 추진전략, 해외 탄소중립 동향, 국내 공기질 및 탄소중립 기술 정보 사례 발표로 구성됐다.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축사를 통해“작년에 이어 올해도 클린에어엑스포 컨퍼런스가 고양시에 열리게 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히고 "기후 위기 속 인구 108만인 대도시로서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역할과 책임이 크다”며 서두를 뗐다.이어“고양시에서는 그 역할로 친환경자동차 보급, 포켓숲·도시숲 조성, 미세먼지 취약계층인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한 방진창 설치지원, 자전거 도로 확충, 전 시민 자전거 보험 가입 등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며 고양시의 탄소중립과 공기질 개선을 위한 노력을 소개했다.또한, “오늘 컨퍼런스가 각계각층 시민 대표와 전문가가 공감대를 형성하고 함께 고민을 하며 탄소중립과 공기환경개선을 위해 실천하는 계기가 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고양특례시가 기후 위기 극복에 앞장서 탄소중립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사진 다선 김승호 작가 대게 빵                  다선 김승호사람 사는 곳에서는대게의 맛과 영양을으뜸으로 여깁니다바닷가의 정취에 푹 빠져촛대바위를 바라보고사색에 젖었던 몸과 마음을달래려 내려오다가 만난 대게 빵그 맛은 실로 게 맛 그대로가느껴지는 기쁨이었습니다작은 점방에 오손도손 앉아가족 간의 느낌을 나누며그래 이게 행복이지 생각합니다대게를 갈아 반죽에 넣어서인지게 맛과 바다 향이 다가옵니다할 수 있다면 대게도 바다도 주머니에담아 가고 싶습니다.    2024. 02. 24.
  • [WEATHER] 24일 정월대보름, 흐린 날씨로 보름달 보기 어려워 기상청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우수정 기자 = 오늘(토, 24일)과 내일(일, 25일) 우리나라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늘 오후부터 내일 오전 사이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며 눈이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비가 내리고 있는 전남은 내일 아침까지 가끔 비나 눈이 내리겠고,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에는 중부지방을 비롯한 전북과 경상권 서부 지역에 비와 눈이 내리겠는데요, 제주에는 오늘과 내일 계속해서 비가 내리겠습니다.잔뜩 흐린 가운데 곳곳에 있는 비·눈 소식으로 아쉽게도 정월대보름의 선명한 보름달을 보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분포를 보이며 큰 추위는 없겠지만 흐리고 비와 눈이 내리면서 체감은 다소 쌀쌀할 수 있겠고, 중부지방의 경우 아침 최저기온이 0도 내외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아침∙저녁으로는 다소 춥겠으니 방한에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날씨
  • ▲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 김승호 박사와 자문위원 김명자 시인 은평구의회 의장 공로 표창 수여받아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최선규 기자 = 은평구의회 의장 기노만은 2. 23. 오후 3시 은평구의회 의장실에서 문화예술 공로자 표창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의장실에서 차 담화를 가지며, 문학과 문화예술에 대한 덕담과 향방에 대한 논의를 갖는 시간을 가지며, 스와니 팝스오케스트라 단장 장수환, 정휘종 연주자,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 김승호 박사, 자문위원 김명자 시인 등이 문화예술 공로 부문 표창을 수상했다.기노만 의장은 "어려운 환경과 여건속에서도 좋은 詩와 아름다운 연주와 지휘로 은평구민과 시민들에게 재능기부와 봉사를 아끼지 않는 네분을 모시고 귀한 자리를 갖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은평구의회 기노만 의징(우)와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 김승호(좌)다선 김승호 시인은 "공사로 바쁘신 중에도 뜻깊은 격려와 위로의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더욱이 한국다선문인협회의 본부가 소재한 은평구에서의 표창이라 더욱 노력하라는 격려와 응원으로 알고 열심히 구민들의 정서함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사했다.▲ 기노만 의장과 수상자들은 담소와 서로의 응원을 빌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기노만 의장과 수상자들은 담소와 서로의 응원을 빌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은평구의회 #기노만 #한국다선예술인협회
  • ▲ 미국 우주 기업 인튜이티브머신스, 무인 달 탐사선 ‘오디세우스’...세계 최초 민간 기업 달 착륙 성공 AP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김승호 대기자 = 미국의 우주 기업 인튜이티브머신스의 무인 달 탐사선 ‘오디세우스’가 달 착륙에 성공했다. 미 항공우주국(NASA)은 23일 오전 8시 38분 오디세우스가 달 남극에 안착했다고 밝혔다.이번 오디세우스 임무는 NASA의 달 탐사 프로젝트 ‘아르테미스’와 연계된 ‘민간 달 탑재체 수송 서비스’(CLPS)에 해당한다. NASA는 CLPS를 통해 여러 민간 기업에 달 탐사 프로젝트를 배분해 동시 다발적으로 계획을 진행 중이다. 오디세우스는 두 번째 CLPS 프로젝트다. 첫 번째로 시도된 민간 기업 애스로보틱의 달 탐사선 ‘페레그린’은 지난 8일 발사됐지만 지구 대기권을 벗어난 후 몇 시간 만에 엔진 문제로 멈춰섰다. 앞서 2019년 이스라엘, 2022년 일본 기업이 각각 민간 달 탐사선 연착륙을 시도했지만 하강 중 문제가 발생해 실패한 바 있다.이로서 세계 최초로 미국의 민간 기업 달 착륙이 성공했다. 신비로운 우주의 세계 탐사를 기대해 본다.#달 #미국 #인튜이티브머신스 #무인 #달탐사선 #오디세우스
  • 사진 다선 김승호 작가 설국                   다선 김승호뜬 눈을 감을 수가 없이세상이 온통 하얗게 변해하얀 수채화 물감을 뒤집어쓰고하얗게 웃고 있었습니다눈도 꽃도 나뭇가지도그리운 임 보듯 하얗게눈꽃으로 변한 세상입니다그대와 함께라는 생각만으로도가슴 벅찬 오늘은 설국입니다동화 속 꿈나라가 현실로살며시 다가온 오늘흰 눈처럼 다가선 그대를살짝 품어봅니다내가 흰 눈을 품은 건지흰 눈이 나를 품고 있는지꿈결 같은 오늘이사랑스럽게 다가섭니다.   2024. 02. 23.
  • [WEATHER] 눈·비 금요일 아침 대부분 그쳐…서울 영하권 추위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우수정 기자 = 기상청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3일 중국 북동 지방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21~22일 전국에 많은 눈과 비를 뿌린 기압골이 한반도를 통과하면서 중부지방엔 강수 소식이 없지만, 찬 동풍(東風)이 만든 큰 눈구름대가 눈을 뿌리고 있는 강원 영동과 경북권엔 23일에도 많은 눈이 예상된다. 특히 강원 영동은 23일까지 15㎝ 눈이 더 내릴 전망이다. 새로운 기압골이 통과하는 남부 지방과 제주도엔 23일 한때 비가 내리겠고, 이 비는 이번 주말까지 전라권과 제주도에 많은 비가 예상된다.강원 영동에 많은 눈이 내리겠고, 비구름대를 동반한 기압골이 통과하는 남부 지방과 제주도는 주말까지 비가 이어지겠다.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산지는 기온이 영하 5도 아래로 떨어지겠다. 이미 내린 눈과 비가 얼어 빙판길을 주의하시길 바랍니다.23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에서 영상 4도, 낮 최고기온은 2~9도로 보이겠다.#날씨
  • [SPO] 류현진, 12년 만에 한화 이글스로 돌아왔다...올해 KBO 대박 한화 가을야구 하나 한화이글스 제공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김승호 대기자 = 한화는 22일 "류현진과 8년 총액 170억원(옵트아웃 포함·세부 옵트아웃 내용 양측 합의 하에 비공개)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류현진이 12년 만에 한화 이글스로 돌아왔다.한화와 LG는 다음 달 23~24일 LG의 홈인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년 정규시즌 개막 2연전을 치른다. 한화 주장 채은성은 "(오지환이) 현진이 형의 합류를 부러워한다기보다는 서로 신경전을 펼쳤다. '1승1패씩 하자', '2승 다 우리가 가져가겠다' 등의 이야기를 나눴다"며 웃었다.김강민은 "류현진이 오는 것은 단순한 전력 보강 이상이라고 본다. 말로 표현하기 쉽지 않다"며 "과거 SSG에 (김)광현이가 복귀한 것 이상의 효과가 나오지 않을까 싶다. 나도 기대된다"고 언급했다.과연 한화가 올해 새로운 다크호스가 될지 팬들은 벌써부터 함박웃음이다.#한화 #KBO #류현진
  • ▲ 조국신당, 당원 3만 명 3월3일 창당...조정래 문성근 공동후원회장 위촉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김승호 대기자 = 이준석의 개혁신당, 이낙연의 '새로운미래' 등의 바람이 잦아든 가운데 조국신당(가칭) 바람이 이들 신생정당에서 돋보이고 있다.21일 조국신당 창당준비위원회는 "임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당 신청을 받은 지 하루 만에 2만여 명이 신청했다"면서 "이메일·팩스 등을 통한 사전 신청까지 포함하면 현재까지 3만여 명이 입당을 접수했다"고 밝혔다.(가칭)조국신당은 지난 13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부산에서 "검찰 독재정권 종식을 위해 싸우겠다"며 창당을 선언한 뒤, 20일 임시 홈페이지(조국신당.kr)를 오픈해 입당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 그런데 만 하루만에 2만여명이 입당 신청을 한 것이다. 오는 3월 3일 중앙당 창당대회를 계획하고 있는 창준위 관계자는 이를 두고 "우리 정당사에서 유례를 찾기힘든 초스피드 창당"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조국신당 창당준비위원회는 조정래 작가와 문성근 배우가 공동 후원회장으로 합류했다고 전했다.'태백산맥' '아리랑' 등을 쓴 조정래 작가는 진보적 정치관을 드러내 온 문학계 원로다. 문성근 배우는 민주화운동을 한 고(故) 문익환 목사의 아들로 대표적인 '친노(친노무현계)인사'로 꼽힌다.조국신당(가칭) 공동 후원회장 조정래 작가는 "새롭게 출발하는 신생정당이니만큼 조국신당(가칭)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많은 시민들이 도와주어야 한다"며 "조국신당(가칭) 후원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였다.  #조국신당
  • ▲ 김현아 예비후보 지지선언 하는 시도의원. 사진 제공=김현아 캠프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김승호 대기자 = 국민의힘은 22일 경기 고양정 후보로 단수 추천을 받은 김현아 전 의원 관련 의결을 보류하고 공천관리위원회에 재논의를 요청했다.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김 전 의원은 지난해 8월 중앙당 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3개월을 받았다.박정하 수석대변인은 이날 비상대책위원회의가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나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김 전 의원 건에 대해 해당 후보자의 소명과 검토를 더해달라는 재논의 요구가 있었다"며 이렇게 밝혔다.그는 "김 전 의원의 당원권 정지 사유가 발생했던 건에 대해 정리가 분명치 않은 상황이다. 검찰 수사 중인 걸로 아는데 사법적 판결이 종결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했다. 이어 "그 건에 대해선 오늘 공관위에 재논의 요구를 하고 나머지는 의결했다. 이 건에 대해선 (비대위가) 의결을 보류했다"고 밝혔다.박 수석대변인은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김 전 의원) 관련해서 경선이 아닌 단수추천의 경우 우리 스스로 (기준이) 분명해야 하고, 자신 있는 논리가 있어야 한다라고 말씀을 보탰다"고 전했다.앞서 김 전 의원은 중앙당 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3개월을 받았다. 김 전 의원에게 적용됐던 규정은 당 윤리규칙 4조 품위 유지, 9조 지위와 신분의 남용 금지 위반이다. 당시 황정근 윤리위원장은 "당협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면이 있었다"고 설명했다.이에 22일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대변인은 "기막힌 ‘한동훈표 범죄자 공천’, 한동훈 위원장과 국민의힘은 국민이 그렇게 우습습니까?"라는 제목으로 낸 서면브리핑에서 "한동훈 위원장의 ‘범죄자 공천 오디션’이 그야말로 목불인견"이라고 비판했다.강 대변인은 이날 ‘MB정부 여론조작 사범’ 정용선과 ‘국정원 특활비 수수’ 김진모 등 이명박 정권 부역자들을 특별사면으로 세탁해 공천을 주는 건 국민께 오물을 투척하는 짓"이라고 지적하고는 "‘조폭 돈다발 가짜뉴스, 선거법 위반’ 장영하, ‘노무현 전 대통령 명예훼손’ 정진석까지 공천을 줬다"고 일격했다. 한편 오늘(22일) 김현아 캠프 측은 '김현아 예비후보 공천 보류 관련 국민의힘 고양정 시‧도의원 입장문'을 통해 "국민의힘 고양정 시도의원 일동은 고양정 김현아 후보의 단수공천 결정 보류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보류 결정을 조속히 철회할 것을 요청한다" 고 밝혔다.#국힘 #김현아
  • 명재성 의원, “환경피해로 인한 주민갈등, 경기도가 적극 나서야”[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최선규 기자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명재성 의원(더민주 고양5)은 22일(목)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2024년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 (이하 환경국) 업무보고에서 경기도내 환경기초시설로 인한 주민갈등 사례에 대해 질의하고 갈등예방을 위하여 경기도가 적극 나서 줄 것을 요구했다. 명 의원은 “경기도내 환경시설로 인한 지자체-주민, 주민-주민간의 갈등이 증폭되고 있어, 주민생활의 안정성이 위협받고 불필요한 사회비용이 증가하고 있다”며 “경기도의 역할이 단순한 분쟁조정 안내나 홍보에 그쳐서는 안되며, 실질적인 해결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신속하고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실제로 도내 환경기초시설의 갈등 사례는 해마다 늘고 있다. 최근 고양 난지물재생센터나 마포구 상암동 자원회수시설 증설 문제로 서울시와 고양시 주민간의 갈등이 증폭되고 있으며, 여주시가 이천시와의 경계지역에 시립화장시설계획을 발표후 양 도시간의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 이와 별도로 경기도는 최근까지 58건의 주민간의 갈등사례에 대해 현황을 관리할 뿐 문제해결을 위한 직접적인 개입은 하지 않고 있다. 이에 명의원은“ 환경피해로 인한 지역간의 갈등이 발생할 경우 기초자치단체가 이를 대응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며, 광역자치단체 차원에서 경기도가 중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적극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환경국 관계자는 “환경피해로 인한 주민간의 갈등관리에 적극 나서겠다”며 “의회 차원에서 환경피해로 인한 갈등을 예방하고 중재를 위한 조례를 제정한다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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