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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액운을 없애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최선규 기자 =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고양문화원(원장 김용규)이 지난 2월 24일 일산동구 성석동 1643번지 일원에서 2024년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고양특례시 한 해의 안녕과 시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지신밟기, 소원지 달집 달기, 오곡밥 먹기, 연날리기 등 정월대보름 세시풍속 체험행사가 진행되었다. 또한 모듬북 공연, 민요 공연, 성석동 농악 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들이 어우러져 그 의미를 더했다.특히, 정월대보름 행사의 백미인 달집태우기로 시민들의 소원지를 붙인 대형 달집(지름 4m, 높이 2.5m)을 태우면서 한 해의 액운을 없애고 고양시민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며 전통 명절의 의미를 되새겼다.행사에 참석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선조들이 물려주신 세시풍속을 통해 자랑스러운 우리의 전통문화를 직접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보름달과 함께 액운을 없애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고양특례시, 2024년 정월대보름 행사 성료 
  • 축사 통해 탄소중립 실현 위한 시의 노력 강조... "기후위기 극복 앞장설 것"[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최선규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22일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세미나실에서 열린 ‘클린에어엑스포 컨퍼런스’에 참석했다.환경일보가 주최한‘클린에어엑스포 컨퍼런스’는 기후위기 극복위한 탄소중립과 클린에어 기후테크 컨퍼런스를 주제로 열렸다.환경일보 이미화 대표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박정 국회환경노동위원장(영상), 임상준 환경부차관(서면),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의 축사가 진행됐다.이번 컨퍼런스의 주요 내용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지역별 과제 및 추진전략, 해외 탄소중립 동향, 국내 공기질 및 탄소중립 기술 정보 사례 발표로 구성됐다.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축사를 통해“작년에 이어 올해도 클린에어엑스포 컨퍼런스가 고양시에 열리게 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히고 "기후 위기 속 인구 108만인 대도시로서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역할과 책임이 크다”며 서두를 뗐다.이어“고양시에서는 그 역할로 친환경자동차 보급, 포켓숲·도시숲 조성, 미세먼지 취약계층인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한 방진창 설치지원, 자전거 도로 확충, 전 시민 자전거 보험 가입 등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며 고양시의 탄소중립과 공기질 개선을 위한 노력을 소개했다.또한, “오늘 컨퍼런스가 각계각층 시민 대표와 전문가가 공감대를 형성하고 함께 고민을 하며 탄소중립과 공기환경개선을 위해 실천하는 계기가 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고양특례시가 기후 위기 극복에 앞장서 탄소중립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이용창(국·서구2)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제293 회 임시회 본회의 5분 발언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이한영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인천 서구 검단아파트 부실 공사 논란에 이어 가정동 루원시티 도시개발의 마무리 도로사업을 고의로 지연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용창(국·서구2)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은 23일 열린 제293 회 임시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LH의 불공정 위법사항을 규탄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서구 루원시티 도시개발사업은 지난 2006년 8월 착공해 2023년 12월 준공 예정이었다.  이번 사업은 다양한 법적 쟁점과 지역 현안 문제로 공사가 수차례 지연되고 중단됐다. 그러다 우여곡절 끝에 최근 2만 세대 가량의 신축아파트가 완공됐다.   그리고 주민들이 90%이상 입주했지만 마지막 인천대로 진입로 연결공사가 완공되지 않아 민원이 증가하고 있다.  즉 가남로에서 인천대로를 연결하는 진입로 도로공사는 루원시티개발사업의 십자형 도로체계를 구축하는 핵심사업이다.  이중 서구 서곶로에서 인천2호선 가정중앙시장역과 인천대로를 직결하는 사업 중 역사 부근 지장물 철거사업이 보류돼 준공이 지연되고 있는 것.   인천시는 교통영향평가심의를 통해 LH에 지난 수년 간 역사 부근 지장물 이설을 요청했다.  이런 이유에는 도로 중간에 걸친 지장물로 인해 차량 통행 지장과 교통사고 위험 요인이 높기 때문이다.  또한 지장물 대상인 지하철 환기구와 엘리베이터로 인해 학생들의 통학로를 위한 횡단 보도와 신호등 설치가 지연되고 있다.  이로 인해 루원시티에 입주한 주민까지도 등기권 설정이 보류되는 등 재산권, 생활권 피해도 발생하고 있다는 게 이 의원의 주장이다.  이용창 시의원은 “시의 교통영향평가 심의에 따른 지장물 철거는 도로법· 도시개발법 등에 의거해 반드시 LH가 처리해야 하는 법적 의무사항임에도 시민을 볼모로 개발사업의 최종마무리를 지연하고 있어 안타깝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이어 “LH는 이미 루원시티 도시개발사업의 총 사업비인 2조2천383억원에 맞먹는 약2조3천억원의 토지 매각대금의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데도 지장물 철거비용 약80억을 내지 않겠다는 것은 억지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LH는 서구뿐만 아니라 부평구 등 인천시 주요사업마다 준공 지연의 가해자가 되어 혈세낭비와 시민피해가 가중되고 있다”면서 “LH가 진정으로 변화의 약속으로 먼저 지킬 것은 시민 존중의 혁신에서 시작해야 할 것”이라고 충언했다.
  • 의료 현장을 방문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이한영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23일 고양특례시 관내 의료기관을 직접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의료체계 정상화를 위한 방안 마련에 나섰다. 이날 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과 국립암센터를 찾은 이동환 시장은 의료진을 격려하고 감사를 표하며, 병원을 찾은 시민들에게는 쾌차를 기원하고 의료체계 정상화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이 시장은 “응급·필수 의료체계는 반드시 지켜내야 하는 ‘최후 방어선’”이라며,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의료진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고양특례시는 국립암센터, 일산병원을 포함해 6개의 대형병원이 집적해 있어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독보적인 의료 인프라를 갖춘 도시”라며, “그만큼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는 데에도 가장 큰 힘이 될 수 있는 곳”이라고 말했다. 특히 비상대책단 가동과 함께 전문의 24시간 당직 근무 등 비상진료체계로 전환한 일산병원에서는 “누구보다 발 빠르게 대응해 주신 덕분에 우리 시민들이 불안과 걱정을 덜 수 있었다”며, 격려와 함께 앞으로도 책임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파업으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국립암센터에서는 수술이 미뤄진다거나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책을 마련할 것을 강조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환자들을 위해 묵묵히 현장을 지키며 치료에 힘쓰고 계신 의료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생명과 직결되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의료공백 최소화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최근 의료계 파업과 관련해 비상 진료 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비상 진료체계 이용 방법을 안내하는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 
  • 서울7호선 청라연장선 노선도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이한영 기자 = 인천광역시 도시철도건설본부는 현재 시공 중인‘서울도시철도 7호선(이하 서울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 건설사업’에 추가역(005-1, 스타필드 청라 부근)을 신설하는 도시철도기본계획 변경이 22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승인됐다고 밝혔다. 청라연장선은 서울7호선 석남역에서 청라국제도시를 거쳐 공항철도(청라국제도시역)까지 연결하는 10.767㎞, 7개의 정거장을 지나는 노선으로, 지난 2022년 2월에 착공해 2027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이번에 변경되는 내용은 기존 서울7호선 청라연장선 005정거장(국제업무지구)과 006정거장(청라국제도시역) 사이에 추가역(터널정거장 178m)을 신설하는 것으로 기존 7개 역에서 1개가 추가된 총 8개 역이 건설된다.  인천시는 추가역 설치에 따라 스타필드 청라, 2만 석 규모의 멀티스타디움 돔구장, 청라의료복합타운, 하나드림타운 등의 개발로 인한 교통수요에 대응하고, 도시철도 이용 활성화를 통해 청라국제도시 내 교통혼잡도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기존 계획과 동일한 열차 운행 간격을 유지하기 위해 도시철도 열차(중량전철)를 1편성 추가(7편성→8편성) 투입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유정복 시장이 지난해 7월 기자회견에서 발표했던 공사기간 단축 방안 대로 추가역을 건설하더라도 현재 시공 중인 7개 역사는 당초 계획대로 2027년에 개통하고, 추가역은 2029년에 개통한다는 방침이다.  조성표 인천시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은 “중앙부처와 총사업비 조정 협의를 신속하게 추진해 하반기에는 추가역을 착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월 22일(현지시각) 덴마크 코펜하겐 오스테드 본사에서 열린 '인천시-오스테드 해상풍력 및 지역산업육성 협력 MOU 체결식'에서 토마스 투너 앤더슨 오스테드 A/S 이사회 의장과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이한영 기자 = 유정복 인천시장이 전 세계 해상풍력 1위 기업인 오스테드와 해상풍력 공급망 확충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인천광역시는 유럽 출장 중인 유정복 인천시장이 현지 시각 2월 22일 오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덴마크 국영기업이자 글로벌 해상풍력 1위 업체인 오스테드(Orsted) A/S와 『인천-오스테드 해상풍력 발전사업 및 인천지역 해상풍력산업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스테드는 지난해 11월 인천해역과 인근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1.6GW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사업 허가를 받았으며(인천 해상풍력 1호, 2호), 총사업비 미화 60억 달러, 단일단지로는 국내 최대규모다. ▲ 유정복 인천시장이 2월 22일(현지시각) 덴마크 코펜하겐 오스테드 본사에서 열린 '인천시-오스테드 해상풍력 및 지역산업육성 협력 MOU 체결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협약은 유정복 인천시장과 토마스 투너 앤더슨(Thomas Thune Andersen) 오스테드 A/S 이사회 의장이 체결했으며, 협약식에는 라스 아가드(Lars Aagaard) 덴마크 기후에너지유틸리티부 장관, 스벤올링(Svend Olling) 주한 덴마크 대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시는 해상풍력 사업과 관련해 지역수용성 제고와 해상풍력 관련 정책 수립 및 기반시설(인프라) 구축 등을 행정적으로 지원하고, 오스테드는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모범적인 모델을 만들고 인천지역 내 해상풍력 공급망 산업육성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우리시는 2045 인천시 탄소중립 비전을 선언하고 석탄화력 폐지와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최우선 전략과제로 추진하고 있는데, 해상풍력은 탈탄소화를 달성할 수 있는 유력한 재생에너지 수단이자 지속가능한 글로벌 신산업 분야”라며 “오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해상풍력사업이 확대되고 지역산업이 한층 더 성장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토마스 투너 앤더슨 의장은 “오스테드는 새로운 에너지 산업 전환을 추진하고 있는데, 공급망 부분에서 한국은 놀라운 기술연구와 제조생산력을 가지고 있어 협력이 꼭 필요하다”며 “이번 인천시와의 업무협약으로 관련 산업이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라스아가드 장관은 “기후변화는 전 인류의 문제로 한국과 덴마크는 2011년부터 녹색성장동맹(GGA:Green Growth Alliance)으로 함께 대응하고 있다”며 “인천과 오스테드의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달성돼 기후환경 미래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2030년까지 용량 6.2GW 규모의 해상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오스테드를 포함한 민간사업과 공공주도사업 등 총 31조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현재 민간주도로 남동발전과 오스테드가 각각 지난해 7월과 11월에 발전사업 허가를 받았고, C&I레저는 발전사업 허가 후 환경영향평가 초안을 제출한 상태며 그 외 기업들도 발전사업 허가를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시는 인천 해역 및 인근 배타적경제수역(EEZ) 해상풍력 적합 입지 발굴과 주민 수용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덴마크는 풍력발전을 핵심으로 전체 전력의 약 80%를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한 신재생에너지 강국이다. 유정복 시장은 이날 목재 펠릿 등 바이오매스를 원료로 하는 아베되르 발전소(Avedore Power Plant)와 연안 풍력으로 수소 전기분해에 전원을 공급하는 아베되르 연안 풍력 발전소(Avedore Holme Offshore Wind Farm), 열 및 전력폐기물 에너지화 플랜트 시설인 아메게르 바케(Amager Bakke) 소각장, 우드칩 연소기반 호퍼블록4(hoper block4) 열병합 발전소도 방문했다.   
  • 고양특례시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이한영 기자 =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23일 제출한다고 밝혔다. 1회 추경예산안은 당초 2024년 본예산보다 17억5900만원 증가된 3조 1,684억 5,296만원으로, 지난 2024년 예산안 심사에서 시의회가 삭감한 예산내역을 재편성하여 총 편성액은 399억 2199만원이다. 이번 추경 예산은 지난 19일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고양특례시의회 양당 대표단의 시정 정상화 간담회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사랑상품권(고양페이), 본예산에서 삭감되었던 법정 의무 계획 수립 용역, 업무추진비 등이 편성됐다. 주요 예산으로는 ▲지역사랑상품권(고양페이) 할인비용 61억원 ▲국립통일정보자료센터 부지 설계변경비 8억원 ▲고양도시기본계획 재수립 용역 등 연구용역비 6건 8억 원 ▲고양시 전부서 및 시의회 업무추진비 총 598건 28억 원 등이다. 지역사랑상품권(고양페이) 할인비용 예산은 국‧도비 보조금 확정이 지연되고 있어 관련 사업이 중단된 상태다. 현재 국비만 확정되고 도비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우선 시비를 확보해 시민들의 사업 추진 요구를 적극 수용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그동안 중단되었던 지역사랑상품권(고양페이) 사업이 재개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국립통일정보자료센터 부지 설계 변경비는 당초 대화동 2707-1번지에 건립될 예정이었던 국립통일정보자료센터의 인접부지에 UAM 버티포트 조성이 결정되면서 부지를 대화동 2706번지로 변경함에 따라 편성되는 예산이다. 관련 공유재산 관리계획변경안이 지난 6일 시의회에서 통과되어 이번 추경에 반영했다. 또한 지난 2024년 본예산 심의 때 전액 삭감되었던 고양시 전 부서의 업무추진비와 연구용역 예산도 다시 편성됐다. 시의회에서 통과될 경우 예산이 없어 차질을 빚었던 부서 운영 및 관련 사업 추진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추경 예산을 편성하면서 2024년 본예산의 미비점을 해소하여 시정운영을 정상화하고 고양페이 운영재개 등 시민의 요구를 시급히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이라며 “이를 계기로 시민을 위한 시정을 펼치기 위해 시의회와 소통을 강화하는 기틀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남부권 현대화 사업 관련 의견 수렴 간담회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이한영 기자 = 남부권 현대화 사업과 관련해 인천시의 입장과 진행 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22일 인천광역시의회에 따르면 최근 송도광역소각장공동대책위원회 주최로 인천시의회 장성숙(민·비례) 의원을 비롯해 박한준 대책위 상임대표, 이정석 인천교육청(송도)시민소통참여단장, 안길남 송도센트럴파크Ⅱ 노인회장, 정갑수 참살이미술관 명예관장, 기형서 연수구의회 의원 , 박광온 송도국제도시 주민협의체 위원장, 노광주 센트럴파크샵 입주자대표, 송도3동 주민 권영민 씨,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남부권 현대화 사업 관련 의견 수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인천시의회 장성숙(민·비례) 의원이 진행을 맡은 이날 간담회는 최명환 시 자원순환과장의 ‘인천시 자원순환센터 확충 추진 사항 및 절차’에 대한 설명과 참석자 질의응답 및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장성숙 의원은 “인천시는 대책위 의견에 귀 기울이고 모든 진행 사항을 공유하기 바란다”며 송도 주민의 의견을 대표하는 대책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박한준 상임대표는 “남부권 현대화 사업도 560t 증설을 전제로 암암리에 진행하고 있다”면서 “정상화 발표는 군·구로 책임을 돌리고 있고, 오는 2026년까지 처리 대책을 세우지 않을 경우 압박 수단으로 타 군·구 생활폐기물 반입을 차로 막는 것도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안길남 노인회장은 “2배가 아닌 수십배 증벌적 반입 부담을 시켜야 각 시·군·구에서 쓰레기 발생지에서 소각장 시설을 건축할 것”이라며 “각 시·군·구에서 소각장 설치할 때까지 광역소각장에 반입 문제는 2배 이상 반입 부담금을 추가 부담시키는 조건 하에 반입하도록 하고, 송도 현대화 소각장 시설 설치는 각 시·군·구 소각장 설치 후에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정갑수 명예관장은 “주민들이 납득할 만한 대폭적인 인센티브가 필요 하다”고 주장했다.  이울러 이번 간담회 참석자들은 이번 사안에 대해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을 요구했다.  이에 최명환 과장은 “사업계획이 구체화되면 지역주민들과 소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 조국신당, 당원 3만 명 3월3일 창당...조정래 문성근 공동후원회장 위촉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김승호 대기자 = 이준석의 개혁신당, 이낙연의 '새로운미래' 등의 바람이 잦아든 가운데 조국신당(가칭) 바람이 이들 신생정당에서 돋보이고 있다.21일 조국신당 창당준비위원회는 "임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당 신청을 받은 지 하루 만에 2만여 명이 신청했다"면서 "이메일·팩스 등을 통한 사전 신청까지 포함하면 현재까지 3만여 명이 입당을 접수했다"고 밝혔다.(가칭)조국신당은 지난 13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부산에서 "검찰 독재정권 종식을 위해 싸우겠다"며 창당을 선언한 뒤, 20일 임시 홈페이지(조국신당.kr)를 오픈해 입당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 그런데 만 하루만에 2만여명이 입당 신청을 한 것이다. 오는 3월 3일 중앙당 창당대회를 계획하고 있는 창준위 관계자는 이를 두고 "우리 정당사에서 유례를 찾기힘든 초스피드 창당"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조국신당 창당준비위원회는 조정래 작가와 문성근 배우가 공동 후원회장으로 합류했다고 전했다.'태백산맥' '아리랑' 등을 쓴 조정래 작가는 진보적 정치관을 드러내 온 문학계 원로다. 문성근 배우는 민주화운동을 한 고(故) 문익환 목사의 아들로 대표적인 '친노(친노무현계)인사'로 꼽힌다.조국신당(가칭) 공동 후원회장 조정래 작가는 "새롭게 출발하는 신생정당이니만큼 조국신당(가칭)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많은 시민들이 도와주어야 한다"며 "조국신당(가칭) 후원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였다.  #조국신당
  • ▲ 김현아 예비후보 지지선언 하는 시도의원. 사진 제공=김현아 캠프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김승호 대기자 = 국민의힘은 22일 경기 고양정 후보로 단수 추천을 받은 김현아 전 의원 관련 의결을 보류하고 공천관리위원회에 재논의를 요청했다.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김 전 의원은 지난해 8월 중앙당 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3개월을 받았다.박정하 수석대변인은 이날 비상대책위원회의가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나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김 전 의원 건에 대해 해당 후보자의 소명과 검토를 더해달라는 재논의 요구가 있었다"며 이렇게 밝혔다.그는 "김 전 의원의 당원권 정지 사유가 발생했던 건에 대해 정리가 분명치 않은 상황이다. 검찰 수사 중인 걸로 아는데 사법적 판결이 종결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했다. 이어 "그 건에 대해선 오늘 공관위에 재논의 요구를 하고 나머지는 의결했다. 이 건에 대해선 (비대위가) 의결을 보류했다"고 밝혔다.박 수석대변인은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김 전 의원) 관련해서 경선이 아닌 단수추천의 경우 우리 스스로 (기준이) 분명해야 하고, 자신 있는 논리가 있어야 한다라고 말씀을 보탰다"고 전했다.앞서 김 전 의원은 중앙당 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3개월을 받았다. 김 전 의원에게 적용됐던 규정은 당 윤리규칙 4조 품위 유지, 9조 지위와 신분의 남용 금지 위반이다. 당시 황정근 윤리위원장은 "당협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면이 있었다"고 설명했다.이에 22일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대변인은 "기막힌 ‘한동훈표 범죄자 공천’, 한동훈 위원장과 국민의힘은 국민이 그렇게 우습습니까?"라는 제목으로 낸 서면브리핑에서 "한동훈 위원장의 ‘범죄자 공천 오디션’이 그야말로 목불인견"이라고 비판했다.강 대변인은 이날 ‘MB정부 여론조작 사범’ 정용선과 ‘국정원 특활비 수수’ 김진모 등 이명박 정권 부역자들을 특별사면으로 세탁해 공천을 주는 건 국민께 오물을 투척하는 짓"이라고 지적하고는 "‘조폭 돈다발 가짜뉴스, 선거법 위반’ 장영하, ‘노무현 전 대통령 명예훼손’ 정진석까지 공천을 줬다"고 일격했다. 한편 오늘(22일) 김현아 캠프 측은 '김현아 예비후보 공천 보류 관련 국민의힘 고양정 시‧도의원 입장문'을 통해 "국민의힘 고양정 시도의원 일동은 고양정 김현아 후보의 단수공천 결정 보류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보류 결정을 조속히 철회할 것을 요청한다" 고 밝혔다.#국힘 #김현아
  • 명재성 의원, “환경피해로 인한 주민갈등, 경기도가 적극 나서야”[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최선규 기자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명재성 의원(더민주 고양5)은 22일(목)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2024년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 (이하 환경국) 업무보고에서 경기도내 환경기초시설로 인한 주민갈등 사례에 대해 질의하고 갈등예방을 위하여 경기도가 적극 나서 줄 것을 요구했다. 명 의원은 “경기도내 환경시설로 인한 지자체-주민, 주민-주민간의 갈등이 증폭되고 있어, 주민생활의 안정성이 위협받고 불필요한 사회비용이 증가하고 있다”며 “경기도의 역할이 단순한 분쟁조정 안내나 홍보에 그쳐서는 안되며, 실질적인 해결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신속하고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실제로 도내 환경기초시설의 갈등 사례는 해마다 늘고 있다. 최근 고양 난지물재생센터나 마포구 상암동 자원회수시설 증설 문제로 서울시와 고양시 주민간의 갈등이 증폭되고 있으며, 여주시가 이천시와의 경계지역에 시립화장시설계획을 발표후 양 도시간의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 이와 별도로 경기도는 최근까지 58건의 주민간의 갈등사례에 대해 현황을 관리할 뿐 문제해결을 위한 직접적인 개입은 하지 않고 있다. 이에 명의원은“ 환경피해로 인한 지역간의 갈등이 발생할 경우 기초자치단체가 이를 대응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며, 광역자치단체 차원에서 경기도가 중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적극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환경국 관계자는 “환경피해로 인한 주민간의 갈등관리에 적극 나서겠다”며 “의회 차원에서 환경피해로 인한 갈등을 예방하고 중재를 위한 조례를 제정한다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 꽃박람회 재단, 고양시 화훼농가에서 생산한 꽃의 직접 수급 계약재배 실시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우수정 기자 =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이사장 이동환)는 지난 2월 21일 고양특례시 화훼산업 활성화시키고 고품질 화훼류를 직접 수급하기 위해 고양시 화훼 농가들과 계약을 체결했다.꽃박람회 재단과 고양시 화훼농가는 2024 고양국제꽃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행사장 내 최고 품질의 화훼류를 공급하기 위해 뜻을 함께했다. 이전 행사까지는 참가업체가 관내에서 꽃을 수급하는 간접적인 방식을 취한 반면, 올해는 관내 화훼농가 상생과 고품질 화훼류 수급을 위해 꽃박람회 재단과 고양 화훼 농가가 직계약을 통한 직접 화훼 수급 방식을 채택했다.이번 계약으로 납품되는 수량은 약 6만여 본, 2억 7천만 원에 달하며, 꽃박람회에 참여하는 관내 화훼 농가가 계약된 화훼류를 직접 화단에 심어 관람객에게 꽃을 최상의 상태로 보여줄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또한 본 사업 외에도 참가하는 전시업체에 최대한 관내 꽃을 사용하도록 독려하는 등 고양시 꽃 활용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꽃박람회 재단 양유정 본부장은 “고양시 화훼산업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계약재배를 확대하고, 고양 화훼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고양시 화훼연합회 이승국 사업단장은 “화훼농가가 직접 참여하여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최고 품질의 아름다운 꽃을 전시하여, 우리 고양시 꽃에서 시작될 대한민국 화훼산업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양시 농가의 꽃으로 꾸며지는 2024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일산호수공원에서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 의정부시의회-시와 2024년 상반기 정책협의회 개최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최선규 기자 = 의정부시의회와 의정부시가 21일 2024년 상반기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마련된 이 자리는 시의회와 시의 소통강화와 협치를 위해 매년 상·하반기에 1회씩 정례회의를 가지며 현안 발생 시 상호 동의하에 임시회를 갖도록 협의된 사항에 따른 것이다.이번 정책협의회는 작년 10월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된 것으로 시의회에서는 오범구, 정진호, 권안나, 조세일, 정미영, 김현채 의원이, 시에서는 김재훈 부시장과 자치행정국장, 안전교통국장 등 관련 국과장이 참석하였으며, 사전에 협의된 안건에 대하여 자유로운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주요 안건으로는 ▲2024년도 의정부시 재정 현황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방침 및 세부 현황 ▲7호선 복선화 및 8호선 연장사업 ▲CRC 및 캠프 카일 개발사업의 단계별 세부 추진계획 ▲ 고산동 물류센터 백지화 추진 현황 등 8개의 안건이 논의됐다.참석한 시의원들은 시의 어려운 재정 상황에 따른 세수 확보 방안 및 7호선 복선화 및 8호선 의정부 연장사업의 현실적인 추진계획을 주문했고, CRC 및 캠프 카일 개발사업 등 각종 현안 사항에 대해 토의했다.한편, 의정부시의회는 시와 소통·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시의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계속 정책협의회를 가질 계획이다.의정부시의회-시와 2024년 상반기 정책협의회 개최 
  • 고양시정연구원,‘수도권 재편 메가시티 고양 특별위원회’ 출범[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서영복 기자 = 고양특례시는 22일, 고양시정연구원에서‘수도권 재편 메가시티 고양 특별위원회’를 발족하고, 같은 날 위촉식 및 첫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는 지난 15일 기자회견에서 고양시가 전담 추진조직인 메가시티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밝힌 데 따른 후속 조치다.본 위원회는 전문성을 기하기 위해, 메가시티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고양시정연구원 산하에 만들어졌다.위원은 총 11명으로, 공간 및 도시계획, 행정체계 개편, 생활권‧산업 등 분야의 대학교수와 연구원 각 4명, 기업가 1명이 포함됐다. 또한 관계 공무원 2명도 위촉됐다.위원회는 앞으로 메가시티에 대한 타당성 분석과 방향성, 논리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김현호 고양시정연구원장은 “메가시티는 수도권 시민 전체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사안인 만큼, 전문가들의 객관적인 분석과 논리 및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방향성을 수립해 나가야 한다”고 전했다.이날 참석한 이동환 고양시장은 “메가시티가 자칫 그 동력을 상실할 수 있는 상황에서, 어느 한 곳이 구심점이 되어 전문적인 논의와 연구를 지속해 나갈 필요가 있다. 고양시는 서울 인접도시 중 유일한 특례시이자 대도시로서 논의의 중심에 서고자 한다”고 밝혔다.그는 “메가시티는 수도권 주민에게 상대적으로 낮은 비용으로 교통, 기업, 편의시설 등 균일한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추진 필요성을 강조했다.또한 “메가시티는 4차산업혁명 시대, 수도권 내 초고속 광역교통망 구축과 유기적 연결을 통해 ‘도시 간 연계성’이 중요한 스마트시티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고양시는 지난 15일 메가시티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3대 추진 방안으로 △메가시티 특별위원회 구성 △고양시정연구원을 통한 기본계획 등의 연구 △정부‧서울시‧인접도시를 포함하는 확대 다자간협의체 구성을 발표한 바 있다.시는 4월 총선이 끝나는 대로 확대 다자간협의체 구성을 정부에 건의할 방침이다.위원 11명 위촉... 대학교수‧연구원‧기업가 및 관계공무원 포함 
  • 고양시, 비상근무 1,564명 투입…차량 176대 동원, 제설제 2,434톤 살포[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이한영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22일 대설주의보에 따른 제설작업 현장을 방문하고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한 철저한 제설작업을 당부했다.이 시장은 이날 대설주의보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정발산역 일산문화광장을 찾아 공무원들과 함께 눈을 치우며 참여자들을 격려했다.고양시에는 21일 저녁 8시 대설주의보가 발효됐고 22일 오전 9시 해제됐다. 22일 오전 8시 기준 고양시 고봉동 적설량은 11.9cm를 기록했다. 시는 강설 예보에 따라 21일 저녁 7시부터 사전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재난대응담당관, 도로관리과, 구청 안전건설과 등 주요 제설부서를 비롯해 동행정복지센터, 일반부서 근무자 등 총 1,564명이 제설작업에 투입됐다.시는 주요 교통로 및 이면도로에 제설차량 176대를 동원하여 염화칼슘 등 제설제 2,434톤을 살포했다. 지속적인 강설로 인해 제설삽날을 장착하고 밀어내기 작업과 제설제 살포를 병행했다. 22일 아침에는 동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인도, 육교, 버스정류장 등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시설에 대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이동환 시장은 “내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만큼 곳곳에 빙판길과 결빙구간이 형성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비탈길, 육교, 이면도로 등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제설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철저하게 제설작업을 진행하겠다”라고 밝혔다.이동환 고양시장, 일산문화광장 제설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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