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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 국민의힘 혁신위, 42일 만에 막 내리나...오는 11일 공식 해체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김승호 대기자 = 국민의힘 혁신위원회가 예정했던 활동기한을 다 채우지 못하고 42일만에 조기 종료했다. 인요한 위원장은 50% 성공이라고 자평했지만 결국 얻어낸 것 하나도 없는 맹탕 혁신위로 당내 주류 의원들의 희생을 끌어내지 못했다.7일 인요한 혁신위원장은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혁신위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사실상 오늘 혁신위 회의로 마무리를 한다"며 "월요일 보고로 혁신위 활동은 종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50%는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자부심을 갖고 있다"며 "나머지 50%는 당에 맡기고 기대하면서 좀 더 기다리겠다"고 전했다.이처럼 인 위원장이 혁신위 활동 종료를 선언하면서 혁신위는 지난 10월 26일 출범 이후 42일 만에 예정된 임기를 보름가량 남겨두고 조기 해산한다. 이에 혁신위 내부에서는 "실패했다", "허탈하다"는 반응이 나왔다.강서구청장 선거에서 참패한 뒤 국면전환용으로 설치된 혁신위는 김기현 대표로부터 전권을 부여받으면서 출발했다.이후 혁신위는 작심하고 '지도부·영남중진·친윤(윤핵관)'의 총선 불출마 또는 험지 출마' 등 희생을 요구했지만, 정작 '지도부·영남중진·친윤(윤핵관)' 당사자들은 그럴 마음이 없었다. 핵심인 ''지도부·영남중진·친윤(윤핵관)'의 총선 불출마 또는 험지 출마' 등 희생 제안은 전날 인 위원장과 비공개로 회동한 김기현 대표가 "최고위원회에서 의결할 수 있는 사안이 있고, 공관위나 선거 과정에서 전략적으로 선택해야 할 일들이 있어서 지금 바로 수용하지 못하는 점은 이해해주길 바란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한편 혁신위는 오는 11일 당 최고위원회에 최종 혁신안을 보고하고 공식 해체한다.#국힘 #김기현 #인요한
  •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윤진성 기자 =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기정)는 지난 7일 “마량항 내 인근 해상에서 구조능력 강화와 깨끗한 바다환경을 위해 민·관 합동으로 수중훈련 및 수중·연안정화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수중 훈련을 통해 민간구조대와 함께 원활한 구조임무 수행을 위해 체계적인 구조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민·관 합동 수중·연안정화 활동을 통해 국민의 깨끗하고 안전한 바다를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훈련 시작에 앞서, 개인 건강상태 확인 및 안전교육을 실시한 완도해경 구조대는 민·관 합동 구조역량 강화를 위해 민간해양구조대와 함께 수중훈련을 실시했으며,오후에는 완도구조대 16명과 한국해양구조협회 강진지역대 6명, 총 22명이 참석, 참가자들은 수중에 직접 잠수하여 마량항 내 바다에 가라앉아 있는 쓰레기를 수거, 방파제, 마량항 등에서도 연안정화활동을 이어갔다.완도해경 구조대장 소경근 경감은 “이번 행사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고 민·관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 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도 제공[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김승호 대기자 = 경기도가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관련된 자료 제출을 거부해 검찰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는 12월 5일 자 TV조선 씨박스 보도에 대해, 경기도는 검찰의 수사자료 제출을 거부한 사실이 없다고 분명한 입장을 표명했다.이와 관련 경기도는 6일 입장문을 통해 “경기도는 이미 14만 개가 넘는 방대한 양의 자료 제출은 물론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된 직원들까지 단 한 명의 예외도 없이 소환에 응하며 검찰수사에 적극 협조했다”고 강조했다. 경기도는 “검찰은 11월 2일부터 11월 21일, 11월 23일까지 3회에 걸쳐 경기도 전체 부서가 제출해야 하는 26개 항목의 방대한 양의 자료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검찰의 요구자료 목록은 ▲2017년~2023년 주요거래 지출결의서, 영수증, 장부 등 지출 서류 일체 ▲2020년~2023년 경기도 생활치료센터 관련 자료 일체 ▲2017년 1월~2022년 6월 경기도 비서실 법인카드 카드별 사용내역 등 26개 항목이다.이에 경기도는 검찰과 자료 제출에 대한 상호 협의를 통해 전체 부서가 동원되어 준비한 자료 22개 항목 14만 4,601개 내역을 지난 11월 10일부터 12월 4일까지 6회에 걸쳐 제출했다.이 과정에서 경기도는 “검찰이 요구한 26개 항목 가운데 수사 관련성이 없는 일부 자료 4개 항목은 검찰과 협의해 제출 목록에서 제외했으며, 민선8기 출범 이후 자료에 대해서는 수사 관련성이 없는 광범위한 요구여서 자료 제출을 거부했다”고 덧붙였다.경기도가 제출한 자료 내역은 ▲카드 사용내역: 15,090건 ▲특근매식비 내역: 1,573건 ▲과일가게, 매점 등 거래 내역: 9,469건 ▲초과근무 내역: 108,268건 ▲생활치료센터 직원 지원근무 현황: 3,393명 ▲출장내역: 6,889건 ▲출장비 지급 내역(A4 3상자 분량(복사물) 등이다.경기도는 입장문에서 “11월 7일부터 11월 23일까지 검찰 측에서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한 직원 모두 단 한 명의 예외도 없이 조사에 협조했으며, 일부 직원의 경우 새벽까지 조사를 진행했음에도 모두 적극적으로 응했다. 그런데도 검찰은 자료 제출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12월 4일부터 경기도청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며 “경기도의 수사자료 제출과 관련해 사실에 입각한 정확한 보도를 해 줄 것“을 촉구했다.또한 경기도는, ”경기도 감사관실이 김동연 지사 취임 전인 2022년 2월 25일부터 3월 24일까지 ‘업무추진비 부당 집행 관련 특정감사’를 진행했으며, 도는 감사 결과에 따라 3월 25일 수사기관에 배모 씨를 고발 조치하면서 감사 결과 및 증거서류 일체를 제출했다”고 강조했다.이어, 국정감사에서 자료제출을 거부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해당내용은 자치 사무로서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에 따른 감사대상이 아니며, 수사(재판) 중인 사안으로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에 따라 비공개 대상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경기도는 “그동안 법인카드 수사와 관련해 자료 제출과 소환조사 등 검찰의 수사 요구에 충분히 협조했음을 밝힌다”며 이와 관련한 사실에 입각한 보도를 거듭 촉구했다.한편 수원지검 공공수사부(부장검사 김동희)는 지난 4일 오전부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경기지사 시절 법인카드 유용 의혹과 관련해 경기도청 수원 본청과 의정부시에 위치한 북부청사에 40명의 수사관을 파견해 비서실, 총무과, 경기도의회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다. #경기도 #압수수색
  • ▲ 최근 중국 세관이 한국으로의 요소 수출 통관을 보류한 가운데 6일 고양시 한 주유소 안내판에 '요소수 없음' 문구가 적혀 있다.[연합뉴스][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김승호 대기자 = 김승호 대기자 = 정부는 오늘(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병환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제11차 경제안보 핵심품목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열어 요소 수급 상황과 유통 현황을 점검하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최근 중국산 요소 수입이 제한되면서 국내에서는 온라인 판매점 등에서 차량용 요소수가 일시 품절되는 등 수급난이 발생하고 있다.국내 차량용·산업용 요소 수입 물량의 90% 이상을 중국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장기간 요소 수출을 제한할 경우 수급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정부 관계자는 "2년 전 요소수 사태 때도 1개월여 만에 중국이 다시 수출을 재개한 바 있다"며 "과거 사례를 보면 3~4개월씩 수출을 전면금지하기는 어려울 것 같지만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현행 단계에서 필요한 선제적 지원과 대책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조달청은 현재 한 달 사용분인 6000t 규모의 차량용 요소 공공비축 물량을 빠른 시일 내에 2개월분인 1만2000t으로 두 배 늘리기로 하고, 국내 요소수 생산업체와 협의를 진행 중이다. 조달청은 일시적으로 수급에 어려움이 발생한 업체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현재 보유 중인 차량용 요소 공공비축 물량 2000t을 조기 방출할 예정이다.환경부·산업통상자원부·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는 요소수 현장 수급 상황을 일일 모니터링하고 있다. 현재 일부 온라인 판매점에서 요소수가 일시 품절되고, 가격이 오르는 등 수급에 어려움이 발생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정부는 이번 중국의 통관 지연 물량이 신속하게 국내로 들여올 수 있도록 다양한 경로를 통해 중국 측과 협의할 예정이다. 중국은 자국 내 요소 수급 안정이라는 이유로 전세계 수출을 일시 제한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국내 요소수 수급 대책이 아직 확실하지 않은 상태이다.정부는 "최근 열린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통상장관회의 등 다양한 협의 채널을 통해서도 공급망 안정을 위한 협의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요소수 #중국 #수급         
  • [WEATHER] 휴일, 아침 영하권 추위 계속...동해안 건조 및 화재 주의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우수정 기자 = 3일 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해안, 제주도에는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8~5도, 낮 최고기온은 4~12도가 되겠습니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아침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을 보이고 바람까지 다소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한편,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강원 영동과 경상권 해안, 경북 북동 산지는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강원 영서와 그 밖의 경상권에서도 대기가 건조하겠으니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기사와 함께 읽는 시 한편]가을이 떠나는 밤에                     청강 / 이정원날씨가 꽤 쌀쌀해졌다가을이 떠나는 밤에붉게 물든 단풍잎은속절없이 떨어지고겨울 문턱에낙엽은 바닥에 뒹굴거리며행인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겨울 초입에가을이 가슴을 저미며작별 인사 고한다아 가을이여내년에 기쁜 마음으로 또 만나자.#날씨
  • ▲ 김지호 시의원(사진=의정부시의회)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김승호 대기자 = 의정부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김지호 의원은 (신곡1,2동,장암동, 자금동) 1일 제1차 본회의 5분발언에서 민생예산과 역행하는 의정부시 2024년 "일괄삭감식 예산 편성"을 지적하며 "예산 부족 상항에 돈먹는 하마 도시공사" 출범 시기를 늦춰야 한다고 주장했다.김 의원은 2024년 본 예산은 1조 3천768억 원으로 2023년 1조 3천881억원 대비 112억 원이 감소됐으며, 2024년 의정부시 세출 중 필수고정 경비 중 민간보조금은 2023년 73억 원에서 "2024년 39억 원으로 34억 원이 감소 민간보조금은 시민생활 밀착형 보조금으로서 노인회, 체육회 등 운영비삭감이 그 내용의 골자다.”라고 밝혔다.김 의원은 “사회보장적 수혜금은 2023년 8천913억 원에서 2024년 4천305억 원으로 4천608억 원이 삭감됐으며 사회보장적 수혜금은 의정부시 관내 사회 취약계층 복지지원금이라고” 언급했다.김 의원은 “생활 밀착형 민생 예산 민간보조금 및 사회보장적 수혜금 삭감은 사회적 약자 계층의 안전망을 뒷전으로 하는 예산 편성이며," "경북 영양군은 의정부시와는 반대로 본예산 3천793억 원 중 사회보장적 수혜금 26억 원을 증액했다.“고 밝혔다.또한 “예산편성의 ‘일괄삭감’ 방식은 기획예산의 행정편의주의에 편승한 방식으로써, 기획예산 업무 효율성은 좋을지 모르겠지만, 각 사업부서의 특성과 구체적 사업의 특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2024년 생활밀착형 부서의 예산 부족 현상은 "각 부서 공무원들의 현장 민원 대응처리 시간이 늦어지게 되고, 민원 피로도가 상승하게 됨으로써 결국 의정부 시민들에게 그 피해가 돌아갈 것이다.”라고 밝혔다.김지호 의원은 “불요불급한 도시공사의 출범이 사회적 약자의 복지예산삭감과 공무원 복지예산의 삭감보다 중요하지 않으며," 도시공사의 출범 자본금은 116억 원이며, 시설관리공단 자본금 20억 원 승계 및 현물출자가 골자라고 밝히며, 최종 3본부 7부 20팀으로 "정원만 406명에 육박하며, 향후 지출되어야 할 예산은 인건비까지 포함 연간 수백억에 달할 것으로 예측한다.”고 밝혔다.김 의원은 “결국 수입이 발생하기까지 도시공사는 돈 먹는 하마가 될 것이며, 고물가, 고금리, 세수 감소의 악재 속에서 의정부시는 불필요한 예산을 과감하게 줄이고, 시민을 위한 예산확보에 주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市는 "재정 악화로 지난 11월 3일 업무추진비 30%, 연가보상비 전액 삭감하는 등 강력한 세출 구조 조정 단행하고," 지난 10월 25일에는 의회와 “재정위기 특별대책추진단(TF) 운영계획” 등 논의 했었다. #의정부 #의정부의회
  • ▲ 경기도 고양시 라페스타 크리스마스 장식이 설치되어 있다. 금요일, 12월 첫날 강추위 계속...서해안 눈 본보 제공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우수정 기자 = 12월 첫날, 금요일도 추울 것으로 예상된다. 충남서해안과 전라권서부, 제주도산지에는 눈이나 비 예보가 있다.기상청에 따르면 북쪽에서 유입되는 차고 건조한 공기에 12월 첫날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에서 영상 2도 사이일 것으로 예상된다.한파특보가 발효된 경기북동부, 강원내륙·산지, 경북북부 등은 영하 10도 안팎, 나머지 전국 대부분 지역도 영하권 추위를 보일 전망이다.강풍에 체감온도는 더 낮을 것으로 보인다. 12월 1일 낮 동안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순간풍속 시속 55㎞(15㎧)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 전망이다. 제주도산지에는 강풍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있다.주요 도시 아침 최저기온(괄호 안은체감온도)은 서울·인천 영하 5도(영하 9도), 대전 영하 5도(영하 7도), 광주 0도(영하 1도), 대구 영하 2도(영하 5도), 울산 영하 1도(영하 6도), 부산 영하 1도(영하 5도)다. 낮 최고기온은 영상 1∼8도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영상 5도 안팎을 기록하겠다. 30일 밤부터 12월 1일 아침까지 세종, 충남내륙, 충북중·남부, 전남북동부에 눈이나 비가 내리고, 경기남서부와 전북동부에도 눈발이 날릴 것으로 예보됐다.▲ 30일 저녁 강추위에 시민들이 두꺼운 패딩 점퍼를 입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본보 제공비는 제주도산지·전북서부 3∼10㎜, 산지를 제외한 제주도·광주전남서부·충남서해안 5㎜ 안팎, 전남북동부·세종·충남내륙 5㎜ 미만, 충북중남부·서해5도 1㎜ 미만씩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서해안에서는 눈과 비가 얼어붙어 만드는 빙판길을 조심해야 한다면, 동해안에서는 산불과 각종 화재에 유의해야겠다. 강원영동, 경상권해안, 경북북동산지는 건조특보가 내려졌다.주말까지 강추위로 추울 전망이다. 12월 첫 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란다.#날씨
  • 8호선 연장 및 GTX-F 해법 모색할 토론회 열어 [한국인터넷미디기자협회] 최선규 기자 =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11월 28일 경기북부상공회의소에서 8호선 연장과 GTX-F노선 유치를 위한 ‘미래 철도망 구상 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의정부 미래 철도망 구상-8호선 연장‧GTX-F 해법을 모색하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의정부시와 김민철‧오영환‧최영희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했다. 지하철 8호선 의정부 연장과 GTX-F노선의 최적 대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국회의원, 도‧시의원, 전문가, 관계 공무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원제무 한양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의정부시의회 권안나 시의원과 조세일 시의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김시곤 교수, 한국교통연구원 이 호 철도교통연구본부장, 경기연구원 류시균 북부자치연구본부장,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시설정책과 이주형 사무관, 의정부발전연대협의회 정연수 회장이 패널로 참석했다.김동근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수도권 순환철도망의 완성을 위한 마지막 열쇠인 ‘8호선 의정부 연장’과 대통령 공약사항인 ‘GTX-F노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또한 “타당성 확보의 문턱을 넘을 다양한 아이디어와 예타 면제 등 정책적 배려가 필요하다”며, “전문가들의 의견과 시민의 뜻을 모아 바람직한 미래 철도망을 의정부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의정부시 철도망 효율화 방안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수행 중인 (주)도화엔지니어링 선우청 전무는 의정부시 지역 현황분석을 통해 철도 서비스 소외지역인 동부권 민락‧고산지구의 통행실태와 대중교통 이용 특성을 진단하고, 동부권 철도망 공급 필요성과 이에 따른 철도망 구상(안)을 제시했다.시민단체 대표로 토론회에 참석한 정연수 의정부발전연대협의회 회장은 7호선 연장 사업의 단선 건설에 대해 이용객들의 안전성 문제와 열차의 정시성 확보를 위해 사업을 중단하고 복선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의정부시는 양주시와 포천시를 합친 것보다 인구는 많지만, 탑석역 1개 역만 신설되는 반면 노선 길이는 10km로 양주시 구간보다 약 두 배가량 길어 운영비도 연간 200억 원 이상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는 부당함을 지적해 토론회에 참석한 방청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시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제시된 전문가 의견을 토대로 빠른 시일 내에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에 우리 시가 원하는 8호선 의정부 연장 및 GTX-F 노선이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시는 올해 5월 7호선 연장 복선화 시민설명회를 시작으로, 6월에는 8호선 연장 및 GTX-C 지하화 국회 토론회, 8월 GTX-C 환경영향평가 설명회에 이어 이날 철도정책 공감대 형성을 위한 네 번째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지속적인 시민 소통의 장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 ▲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경기도 파주 '금성의 집' 사랑의 성금 전달...훈훈한 문학인 사랑 넘쳐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이한영 기자 =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 김승호는 11. 30. 오후 4시 파주 월롱면 덕은리 소재 "금성의 집"을 방문하여 소외되고 어려운 이들에게 작은 정성과 나눔의 일환으로 사랑의 성금 금100만원을 전달 했다고 밝혔다.이것은 한국다선뉴스 공동 회장 대금 이영만(은평치과 원장)외 (사)한국다선문인협회 임회원들의 성금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 김승호는 해마다 성금을 모두어 사회취약층과 저소득층 및 불우이웃돕기를 지난 8년간 법무부 사회성향상위원회와 고양시 등에 장학금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다과와 차를 마시며, 문학인의 사랑의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KDSN,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제공김승호 회장은 이날 최선규 중앙 부회장, 윤영란 운영위원 등과 함께 "사랑의 성금"을 원장 신인철에게 전달하면서ᆢ "사랑은 말로 하는 것이 아닌 실천이 선행되어야 한다며, 어려운 환경과 여건 속에서도 자립과 갱생을 위해 애쓰는 여러분들께 미력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신인철 원장은 "어려운 시기에 작은 인연으로 시작된 선행을 변함없이 베풀어 주셔서 감사하고 힘이 된다며, 귀한 마음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원생들과 필요한 것에 잘 사용할것"을 다짐했다.이날 마침 금성의 집은 지역민들의 민원으로 발생한 복도 가림막을 철거하고 있어서 보는 이들로 마음 아픈 현실의 추위와 이기주의의 단면을 보여 주었다.하필 이날 기온이 영하 8°의 추위에 낮 기온도 영하로 떨어져 칼바람이 귀를 애이는 듯 했기 때문이다.한 겨울에 가림막 철거와 비닐로 그 부분을 대신 하고 있는 그들의 마음은 얼어붙고 있었다.(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 김승호와 상임고문 이영만 박사, 최선규 부회장, 윤영란 운영위원, 이한영 인천지회장, 길옥자 상임이사, 김평배 부회장, 김명자 자문위원, 조기홍 수석부회장, 이정원 사무국장 등 임회원들의 행보와 나눔과 봉사의 열정이 계속되는 훈훈함이 더 많은 이들의 참여와 관심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해 본다.#한국다선뉴스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한국다선예술인협회 #금성의집
  • ▲ 30일 오전 4시 55분 경북 경주시 동남동쪽 19km 지점에서 규모 4.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김승호 대기자 = 경상북도 경주시 동남동쪽 19㎞ 지점에서 규모 4.0 지진이 발생했다.30일 기상청은 이날 오전 4시55분쯤 경북 경주 동남동쪽 19㎞ 지역에서 규모 4.0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발생 위치는 북위 35.79도, 동경 129.42도이며 발생 깊이는 12㎞로 추정된다.애초 지진 규모는 4.3으로 발표됐으나 약 5분 만에 4.0으로 하향 조정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한반도에선 발생한 지진 중 규모 2.0 이상 지진은 총 99회 발생했으며 이번은 2번째로 강한 규모다.각 지역에서 느껴지는 흔들림 정도를 나타내는 계기 진도를 살펴보면 경북지역에서 최대 V(5)로, 경북에서는 거의 모든 사람이 흔들림을 느끼고 그릇이나 창문이 깨지기도 했을 것으로 보인다.소방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기준 총 70건의 지진을 느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북에서 34건, 울산 25건, 부산 6건, 대구 4건, 창원 1건이다. 현재까지 파악된 출동·피해 신고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기상청은 "건물 밖을 나갈 때는 엘리베이터 사용을 중지하고 계단을 이용해 신속하게 이동해야 한다"며 안전에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그러나 새벽 재난문자의 무분별함으로 인하여 대다수 국민 불편과 스트레스가 가중되는 것으로 나타나 이 또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것이다.기자 역시 극심한 울렁거림과 스트레스로 잠을 설치고 구토까지 일으켰다.정신적 긴장감과 놀람으로 인한 피해사례가 더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지진 #경주 #무분별 #재난문자남발
  • ▲ 30일 목요일, 강추위…출근길 서울 영하 8도, 한파주의보 확대 기상청 제공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우수정 기자 = 목요일 3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아침 최저기온 -11~2도, 낮 최고기온은 -1~7도가 되겠다.이때 새벽(00~06시)부터 제주도와 전라권서부에, 밤(18~24시)부터 충남서해안에 가끔 눈 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또한 오후부터는 12월 1일 오전 사이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해 높은 물결이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카페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인테리어를 한 모습 본보 제공강추위에다 출근길 서울은 영하 8도로 체감온도는 더 낮아지겠다.한편 아침 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경기북부.동부, 강원내륙.산지, 충북북부 -10도 내외)이 되겠고, 낮 기온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5도 내외에 머물겠다.따뜻한 옷과 목도리, 장갑을 준비하시길 바란다.#날씨
  •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윤진성 기자 = 완도해양경찰서는 1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어선 승선원 변동 미신고 일제 단속을 벌인다고 밝혔다.이번 어선 승선원 미신고 단속은 어선 충돌, 전복 등 사고 발생시 출입항시스템 등록 선원과 실제 탑승 인원이 맞지 않아 구조혼선 및 인명피해를 방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어선 승선원 변동 미신고로 총 115건이 적발됐고, 올해는 49건이 적발되는 등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증가추세에 있다고 밝혔다.어선안전조업법에 따라 승선원 변동 신고는 승선원 명부 등 어선 출입항신고 사실 내용에 변동이 있는 경우 파ㆍ출장소 방문신고 또는 모바일로 신고할 수 있다.또한, 이를 위반할 경우에는 1차 경고, 2차 10일 어업정지, 3차 15일 어업정지의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완도해경 관계자는 “해양사고 발생 시 신속한 구조를 위해서는 정확한 승선인원 파악이 중요, 선주나 선장은 승선원 변동사항이 있을 경우 가까운 해경 파ㆍ출장소 방문 또는 모바일을 이용해 반드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윤진성 기자 = 완도해양경찰서는 지난 28일 3층 영상회의실에서 제247기 신임 해양경찰관들의 임용식을 가지고 최일선 현장으로 당당한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밝혔다. 완도해경 신임경찰관은 총 14명으로 공채 4명, 의경 특채 2명, 함정요원 7명, 해수산고 1명으로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선별된 우수한 인재들이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이번에 임용된 신임 해양경찰관들은 지난 1월 전남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서 해양경찰 제247기로 입교해 신임 기본교육과 관서 실습 등 약 43주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최일선 부서인 경비함정, 파출소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이번 임용식은 신임 해양경찰관들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하고, 신고식과 함께 박 서장의 당부 순서로 진행되었다. 신임 경찰관 이중현 순경은 “완도해경 일원이 된 만큼 여러 선배님들의 경험과 업무를 배워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박 서장은“첫걸음을 내딛는 해양경찰로서 초심을 잃지 않고, 해양주권 수호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훌륭한 해양경찰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지의정부경전철 운행장애 관련 긴급 대책회의 개최.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11월 27일 경전철 이용객들의 불편을 예방하고자 운행장애 관련 긴급대책 회의를 실시했다.지난 26일 발생한 운행장애 원인과 예방대책 등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박성복 교통안전국장, 사업시행자(의정부경량전철) 및 관리운영사(우진메트로)의 대표와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경전철 차량 및 신호시스템의 노후화에 따른 장기적인 계획 ▲각 분야별 고장 발생 원인이 될 수 있는 부품의 교체주기 ▲ 신호시스템 및 차량의 국산화 방안 등 운행장애를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사업시행자(의정부경량전철)는 “지멘스 유지보수 매뉴얼 상 교체주기가 정해져 있지 않은 부품에 대한 신뢰성 분석을 통해 교체주기를 검토하고, 장애를 발생시킬 우려가 큰 부품은 전량 교체를 추진하는 등 장애 저감 방안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박성복 안전교통국장은 “발생한 장애의 대처 또한 중요하나 장애를 사전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방안을 추진해야 한다”며,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경전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역문제 해결 플랫폼 운영으로 지역상생 노력.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지의정부경전철 운행장애 관련 긴급 대책회의 개최. 
  • 녹색환경보전협회, 제17회 녹색환경지킴이 환경정화활동 개최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이한영 기자 = 녹색환경보전협회(GEPA)는 경기지부, 김포지회,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난 25일 경기도 김포시 걸포동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이날 정화활동은 본회와 경기지부, 김포지회, 자원봉사자, 김포시청 시민소통실 반주영 소통관, 더불어 민주당(김포갑)김주영 국회의윈, 국민의힘(김포갑)박진호 당협위원장, 김시용 도의윈, 오세풍 도의원, 오강현 시의회부의장, 김계순 시의원, 황성석 시의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특히 이번 정화활동에는 홍보대사 켄지(가수)와 홍보지원단 강우수(한복모델겸 인플루언서), 슈중위(유튜브 크리에이터)단원이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했다.이들은 김포시 홍도평로 도로 사면에 버려진 일회용 플라스틱, 폐비닐, 생활쓰레기, 각종 폐기물 등 50L 봉투 70여개를 분리 수거했다. 또한 부피가 큰 폐기물 등은 한쪽으로 모아 관할 지자체에 처리를 요청 하겠다고 하였다.녹색환경보전협회, 제17회 녹색환경지킴이 환경정화활동 개최 오강현 김포시의회 부의장은 “이 지역은 개발 예정지로 무방비 상태라며, 협회가 정화활동을 해주신 것에 대하여 먼저 감사를 드리며, 김포시의 개발 예정 지역 등 사각지대에 쓰레기 무단 투기가 빈번한 지역에 대한 불법행위 특별단속 등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강력한 단속과 철저한 지도점검을 요구하겠다”고 말했다. 임병진 협회장은 “아직도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들이 많다”며 “이들은 쓰레기를 버리는 것이 아니라 양심도 함께 버리는 것이다. 환경 문제는 국민들이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한 의사 표현이 매우 중요하며, 우리가 주인공이 되어 환경을 보호하고 지켜야 할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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