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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윤진성 기자 = 완도해양경찰서는 지난 2일, 해양사고 예방과 긴급 대응태세 확인을 위해 지휘관 치안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박기정 완도해경서장은 취임 즉후, 해양경찰 전용부두를 방문하여 경비함정 출동태세를 확인하고 지난 1일과 2일, 강진군 소재 마량파출소 및 사초 출장소와 해남군 소재 구성출장소 현장 점검에 나섰다.주요 내용은 ▲파ㆍ출장소 현안업무 확인 ▲기본복무 이행실태와 긴급 대응태세를 위한 장비 관리상태 점검 ▲복무지침 재강조 등이며, 사고예방 활동을 위해 불철주야 근무하는 직원들과 소통하며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박기정 완도해경서장은“해양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평소 훈련 및 교육을 철저히 하고 기본에 충실 할 것”을 강조하며, “해상치안 확보와 안전한 바다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민관협력 감사행정, 청렴문화 확산… 지속가능한 ‘청렴도시’ 구현[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우수정 기자 =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한 ‘2022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 달성의 결실을 맺었다. 시는 그동안 청렴도 취약 분야를 분석하고, 부패방지 중점사업을 추진하는 등 청렴도시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청렴노력도’ 2단계 ‘껑충’… 청렴의지·시책 높이 평가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는 매년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각급 기관의 반부패 노력을 촉진·지원하고, 청렴 인식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실시한다.권익위는 지난 1년간 중앙행정기관·광역자치단체·기초자치단체·교육청 등 행정기관과 공직유관단체를 포함한 501개 기관의 청렴도를 평가했다.종합청렴도 점수는 ▲공직자·시민 대상 설문조사 결과인 ‘청렴체감도’ ▲반부패 노력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 ▲기관의 부패사건 발생 현황인 ‘부패실태’ 평가를 반영한다. 청렴체감도 60%, 청렴노력도 40%를 가중 합산하고, 부패실태는 감점하는 방식으로 산정됐다.고양특례시는 평가 결과, 종합청렴도 82.2점으로 2등급을 받았다. 기초자치단체(시) 그룹 75개 기관의 평균 점수 대비 5.6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북부에서 1등급은 나오지 않았다.시는 청렴체감도 평가에서 작년과 동일한 3등급을 받았고, 청렴노력도 평가에서 2단계 상승한 2등급을 받았다. 특히 청렴노력도 평가 지표 중 ▲반부패 추진계획 ▲이해충돌방지법 운영 기반 구축 ▲청렴교육 실효성 제고 ▲부패·공익신고자 보호 노력 등이 100점 만점을 받았다.권익위에서는 기관장의 청렴 의지와 함께 다양한 청렴정책 참여 확대를 높이 평가했다. 또한 부패 취약분야 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청렴 거버넌스’를 우수 시책으로 꼽았다.고양특례시,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 반부패·청렴정책 추진 ‘성과’민관협력 감사행정, 청렴문화 확산… 지속가능한 ‘청렴도시’ 구현고양특례시는 반부패·청렴정책 추진을 한층 더 강화한다. 예방 위주의 맞춤형 자체 감사를 실시하고, 공공기관 주요사업 운영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제6기 시민감사관 20명과, 건축·토목·도시계획·환경 등 17개 분야 50명으로 구성된 외부 전문감사관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공직자의 청렴의지를 다지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연중 청렴교육을 실시한다. 상반기에는 소양 교육과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사례 위주 대면 교육을 진행한다. 하반기에는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렴연극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청렴자가학습’, ‘보여줘 청렴’ 등 청렴학습시스템을 상시 운영해 자기 주도형 학습을 추진한다.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올해부터 새롭게 청렴 방송을 시작한다. 부서를 직접 찾아가는 청렴 간담회도 지속적으로 개최한다. 또한 외부청렴도 향상을 위해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청탁금지법·공직자 부조리 신고 등을 안내하는 청렴 거버넌스도 계속 강화해 나간다.외부기관·산하 공공기관과 연계한 청렴 클러스터를 운영해 온라인 협의체를 상시 열고, 산하기관 부패방지 평가를 함께 실시한다. 또한 시가 발주한 주요 공사 현장을 방문해 단계별 공사 적정성을 검토하고, 감독관 부당행위 확인과 개선 등에 대해 전문가 합동 멘토링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공직자 스스로 마음가짐을 바로 하는 것이 청렴의 출발”이라고 강조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행정을 추진해 서로가 믿는 조직,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특례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양특례시,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 반부패·청렴정책 추진 ‘성과’ 
  • 한국노총공무원연맹 ‘고양특례시의회의 2023년 예산 파행 심의’에 대한 규탄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임수만 기자 = 지난 1월 31일 경기도 고양시의회 건물 앞에서 한국노총공무원연맹(위원장 김현진)이 ‘고양특례시의회의 ‘2023년 예산 파행 심의에 대한 규탄대회’에 나섰다고 밝혔다.지난 26일 고양시의회의 시예산 파행 의결로 인해 고양특례시 공무원 행정부서가 10%의 예산으로는 업무를 추진하기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는데도 정작 시의회는 업무추진비 외 해외연수 출장비 등 시의회 예산 2억3천4백만원 전액 부활시켰다. 더구나 이 예산으로 시의회 의장단들이 고양시 행정은 뒷전인 채 지난 30일 속초로 고양시 의정 활동과 상관없는 외유성 워크숍을 단행한 것에대해 비난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전일 고양시 공공노조연대에 이어 한국노총 공무원연맹소속 전국 공무원 노동조합이 나서 한목소리를 냈다.이날 한국노총 공무원연맹 대표 발언자 정준 정책본부장은 “고양시 공무원 노동자들의 일할 수 있는 권리를 박탈한 몰상식한 기초의원들을 강력 규탄하며, 국민의 세금으로 시정과 예산을 감시 감독할 의원들이 고양시 행정은 내팽개친 채 속초로 외유성 워크숍을 단행했다는데 실망감을 금할 수 없다”고 표출했다. 또한 이들은, “시민을 위한 공무원으로서 일할 수 있도록 함께 투쟁하고 엄호해 나가겠다고 선언한다”고 천명하며, “한국노총 위원장 당선자 김동명 위원장도 열악한 공무원들에게 정상적인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빼앗은 고양시의회 만행에 대해 예의 주시하고 있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한국노총은 공무원연맹을 포함 120만 노동자들이 가입된 대한민국 제일 노동총연맹 조직이다.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고양특례시장 이동환의 불통으로 인한 책임이 크다는 의견도 비등하게 대립되는 상황이며, 정확한 사안에 대한 것은 추후 양자간의 입장을 정확히 구분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윤진성 기자  =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기정)는 지난 29일 오후 5시 30분경 전남 완도군 노화읍 어룡도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완도소방서와 합동으로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29일 오후 5시 33분경 어룡도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지원이 필요하다는 완도소방서의 요청으로, 해경 경비함정 1척과 파출소 구조세력이 긴급 투입되었다.완도해경은 땅끝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이용해 완도소방관 5명을 신속 입도시키면서 소화기를 지참한 해양경찰관 6명을 함께 투입, 소방과 합동하여 초기 진압에 나섰고 오후 7시 30분경 진화를 완료하였다.완도해경 관계자는 “완도소방서와 초기대응체계를 구축해 해상 뿐만 아니라 도서지역 화재 발생 시에도 인력과 장비를 적극 지원하고, 인명 및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겠다 ”고 전했다.
  • ▲ 촛불전환행동, 24차 촛불집회 "민주주의 말살하는 조폭검찰 물러가라"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김승호 대기자 = 촛불전환행동(촛불행동)의 '윤석열 퇴진 김건희 특검' 24차 촛불집회가 서울지역 기온이 한낮에도 영하에 머무는 추운날씨지만 어김없이 지난 28일 오후 5시부터 서울 중구 시청역 인근에서 열렸다.이날 오전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검찰출두를 응원하기 위해 모였던 상당수의 인파와 촛불집회 참석을 위해 보인 인파가 더해진 시위대는 혹한임에도 주최측 추산 3만여 명이 모여 뜨겁게 ‘윤석열 퇴진 김건희 특검'을 외쳤다.한편 이날 촛불집회 참석자 중 상당수는 오전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열린 이재명 대표 응원 집회에 참석했다 자리를 옮긴 것으로 보였다.이들은 오후 6시부터 이후 숭례문에서 용산 전쟁기념관까지 세종대로 4개 차로를 점거한 채 행진을 이어간 뒤 다시 돌아와서 마감집회를 마치고 해산했다.▲ 집회 현장 ▲ 집회 현장 ▲ 집회현장 #한국다선뉴스 #촛불집회 #윤석열퇴진 #김건희수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윤진성 기자  = 완도해양경찰서는 27일, 제23대 박기정 서장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박기정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기본에 충실한 해양경찰 ▲어떠한 상황에도 임무를 완수하는 강한 해양경찰 ▲예방 중심의 활동으로 국민 안전 수호와 해양치안 확보 ▲조직을 사랑하고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경찰대학교를 졸업하고 2008년 경감 경채로 입직한 박기정 서장은 울산서 수사과장, 해양경찰교육원 수사연수소장, 본청 안전기획계장을 거쳐 2019년 총경으로 승진, 서해청 구조안전과장 및 경비과장으로 근무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 박기정 서장은 “안전하고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소통하며, 강한 조직력으로 임무를 완수하는 완도해경을 이끌어 나가겠다” 고 전했다. 한편, 전임 김정수 서장은 제주청 경비안전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 ▲한산사랑 고쳐드림(dream), 올해도 희망 드림! (사진제공=서천군) [서천=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김해성 기자=서천군 한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강성락)가 2023년 특화사업인 ‘한산사랑 고쳐드림(dream)’서비스를 시작했다.한산사랑 고쳐드림(dream) 서비스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안전바 설치, 문 수리 등 맞춤형 집수리 사업으로 매해 실시하며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얻은 사업이다.고쳐드림팀은 지난 26일 연일 지속되는 한파로 상수도관이 동파된 어르신 가구에 방문해 수도관을 녹이고 새 수도관으로 연결하는 등 문제해결을 위해 신속하게 처리했으며 동파사고 예방을 위한 사후 조치도 실시했다.강성락 민간위원장은 “새해에도 한산 주민들의 안전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한산사랑 고쳐드림 서비스로 지역주민에게 희망을 전해 주겠다”고 밝혔다[email protected]
  • 서천군청 전경 [서천=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김해성 기자=충남 서천군 전입전출 인구가 27년 만에 순증으로 돌아섰다.군에 따르면 2022년 인구통계를 분석한 결과 전출 대비 전입인구가 99명 많은 3986명이라고 밝혔다.이는 장항국가산단의 입주기업의 본격 가동과 함께 귀농귀촌 전입인구가 늘며, 사회적 감소요인이 점차 해소되고 있는 것으로 점쳐진다.또한, 동백대교 개통 이후 최대 전출지인 군산으로 매년 빠지던 인구도 200명 중간대에서 절반으로 대폭 급감하면서 서천-군산 간 순이동자수가 역대 최저를 기록하며 그동안 진행된 빨대현상도 안정화를 찾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그러나, 이 같은 유의미한 결과에도 불구하고 노령인구의 증가와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700명대를 유지하던 사망자가 944명이나 급증한 데다가, 출생자 수가 전년 대비 50명 감소한 136명에 그치면서 5만 인구 수성을 하지 못했다.이와 관련, 군은 이번 인구분석을 토대로 보다 정밀하고 인구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먼저 지난해 인구 유입이 장항산단 투자유치, 전국 최대 청년행복 주거비 및 공공임대주택 공급 등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속적으로 강조해온 청년층 집중 지원에 대한 효과로 보고 올해에도 청년선호 첨단산업 중견기업 및 해양바이오 특화산업 유치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또한, 장항산단 근로자 공동주택, 청년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등을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아울러, 올해부터 도내 최대의 결혼정착금(770만원) 본격 시행을 비롯해 결혼-출생-돌봄에 이르는 지원체계를 빈틈없이 추진하는 등 자연적 인구감소에 대한 심도 있는 정책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김기웅 서천군수는 “금년에는 중장년층만을 위한 맞춤 정책 발굴, 해양바이오 등 청년친화 첨단기업 유치, 매력적 공공주택 대폭 확대 등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여 5만 인구 회복을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 ▲ [금주의 시] 1월 넷째 주 '금주의 시' 선정 작품 김동철 시인의 "학무" (사진 제공 = 한국다선문인협회)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최선규 기자 =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채널 연속 기획 1월 넷째 주 '금주의 시' 선정 작품을 독자분들께 소개한다이번 1월 4째주는 (사)한국다선문인협회 운영위원 김동철 시인의 "학무" 작품을 독자분들께 소개하려 한다.종합문예지 다선문학 제6호에 "서리꽃" 작품과 "자각" 작품 총 두 작품을 출품한 김동철 시인은 심오한 시 세계를 선보이며 현재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김동철 시인은 2018년 샘터 문학공모전 우수상과 같은 해 독도문화제 문학공모전 우수상을 수여 받았으며 (사)한국다선문인협회 운영위원으로 활동 중에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보고파 그리운 정', '꽃잎은 나비처럼' 외 다수의 공저로 출판했다.2023년 1월 넷째 주 '금주의 시' 로 선정된 "학무" 시를 음미하며 감상해 보시기 바란다.학무鶴舞                    김동철 시인까만 갓 붉은 정단頂端 창공을 맞이하듯하늘 길 휘날리며 뛰는 듯 날아가듯허공虛空에 바람 가르며 물결치니 고아라휘어져 감기 우고 다시 접어 뻗은 손이까치 발 상큼하게 하얀 도포道袍 나는 듯이곧은 선線 스스로 돌아 곡선 이뤄 휘도네긴 목을 치켜들고 오실 임 기다리다아미蛾眉를 숙이고서 돌아설 듯 날아가니업業궂은 서러운 사연事緣 이내 신세身世 같아라▲ 김동철 시인 (사진 제공 = 한국다선문인협회) 프로필 김동철시인, 시조 등단(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운영위원2018년 샘터 문학공모전 우수상2018년 독도문화제 문학공모전 우수상송강문화제 표창,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 등 다수저서) 보고파 그리운 정, 꽃잎은 나비처럼 외 공저 다수#금주의시 #다선문학 #한국다선뉴스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 ▲ 연말정산 시즌 돌아왔다...소득공제율 한시적 2배 상향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김승호 대기자 = '13월의 월급’ 연말정산 시즌이 드디어 돌아왔다. 지난해 귀속 근로소득이 대상인 이번 연말정산에서는 신용카드·대중교통 사용액 공제율이 상향 적용된다.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한 월세액 및 주택임차차입금 원리금 상환액 공제율도 높아진다. 가임 여성 등을 위한 의료비 공제율도 상향했다.국세청에 따르면 올해 연말정산에서 공제율이 조정되는 항목을 발표했다. 우선 신용카드 등 사용액 및 전통카드 사용액 중 전년 대비 5% 초과 사용분에 대해 20%의 소득공제가 적용된다.대중교통 이용액 소득공제율도 한시적으로 상향한다. 지난해 7~12월 사이 지출한 대중교통 이용액은 올해 연말정산에 한해 기존(40%)의 배인 80% 소득공제율이 적용된다.또한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특정 의료비 공제율도 높게 적용된다. 난임시술비 공제율은 기존보다 10% 포인트 상향한 30%를 적용받는다.한편 연말정산 결과는 국세청 홈택스 간소화 서비스를 통해 지난 1월15일부터 확인 가능하다. (국세청 제공) #연말정산 #홈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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