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설정

광고설정

광고설정

광고설정


AD HERE
메뉴 하단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배너 자리 입니다.

광고설정


AD HERE
지역소식
  •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윤진성 기자 = 완도해양경찰서는 지난 2일, 해양사고 예방과 긴급 대응태세 확인을 위해 지휘관 치안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박기정 완도해경서장은 취임 즉후, 해양경찰 전용부두를 방문하여 경비함정 출동태세를 확인하고 지난 1일과 2일, 강진군 소재 마량파출소 및 사초 출장소와 해남군 소재 구성출장소 현장 점검에 나섰다.주요 내용은 ▲파ㆍ출장소 현안업무 확인 ▲기본복무 이행실태와 긴급 대응태세를 위한 장비 관리상태 점검 ▲복무지침 재강조 등이며, 사고예방 활동을 위해 불철주야 근무하는 직원들과 소통하며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박기정 완도해경서장은“해양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평소 훈련 및 교육을 철저히 하고 기본에 충실 할 것”을 강조하며, “해상치안 확보와 안전한 바다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윤진성 기자  =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김호진 의원(더불어민주당ž나주1)은 지난 1일 열린 2023년 보건복지국 업무보고에서 “전남도가 경로당에 설치한 공기청정기와 에어컨 사후관리가 전혀 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김 의원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하루 중 가장 많이 머무는 공간인데 설치되어 있는 공기청정기와 에어컨을 살펴보면 곰팡이, 먼지 등에 쌓여 제 기능은커녕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유해물질을 배출하고 있다”고 말했다.또, “심지어 전남도가 공기청정기와 에어컨 설치 이후 지난 5년 동안 단 한 차례의 관리 점검만 했고 자체적으로 설치한 에어컨은 현황자료 조차 없다”며 “그동안 무관심과 뒷짐 행정으로 제대로 된 역할을 하지 않고 있다”고 질타했다.이어, “공기청정기와 에어컨 내 곰팡이 포자는 코막힘, 인후염, 기침 등 자극을 유발하는 물질로 특히 노인처럼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에게 치명적인 2차 감염과 호흡기 질환에 노출될 우려가 높다”면서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 건강이 심히 염려된다”고 덧붙였다.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가활동을 하도록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전남도의 책무”라며, “경로당 관리업무를 시군에만 맡기지 말고 협력체계를 강화해 도에서 적극 관리에 신경써 달라”고 당부했다.이에, 이상심 보건복지국장은 “사업 당시 사후관리는 시군에서 하도록 되어 있어서 미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지 못했다”며 “어르신들 건강보호를 위해 예산, 관리 방법 등 시군과 협의하여 대책을 마련하고 사후관리에도 더욱 신경쓰겠다”고 답변했다.한편, 공기청정기 보급은 지난 2018~2019년에 정부가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전국 경로당 등에 지원한 사업으로 당시 전남도는 경로당 9,212개소에 총 10,139대, 총 127억 원(국비 318억원, 도비 286억원, 시군비 66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했다.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업무보고는 지난 1일 보건복지국을 시작으로 6일까지 이뤄질 계획으로 김호진 의원의 날카로운 질의가 돋보이고 있다. 
  •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윤진성 기자  = 전남도의회는 2일, 도의회 브리핑실에서 양곡관리법 개정안의 국회 조속 통과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도의회는 차영수 의회운영위원장(더민주, 강진)과 김문수 의원(더민주, 신안1)이 대표로 발표한 성명을 통해 “양곡관리법 개정안 거부는 국민 식량주권을 포기한 처사”라면서 “국회는 조속히 개정안을 처리하고, 정부는 즉각 공포ㆍ시행하라”고 촉구했다.이날 성명은 지난달 30일 국회 본회의 부의가 의결된 ‘양곡관리법 개정안’에 대해 정부와 여당이 거부권 행사를 시사함에 따라 발표된 것이다.도의회는 “지난해 쌀값이 1977년 이후 45년 만에 최대 폭락을 기록해 전국 제1의 농도인 전남을 비롯해 전국 60만 벼 재배 농가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고 밝혔다.도의회 의원들은 이어 “양곡관리법 개정안이 우여곡절 끝에 국회 본회의 부의가 의결됐으나, 그동안 무관심과 비토로 일관해온 현 정부와 여당이 거부권을 운운하며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면서, “이는 국민을 위한 마음이 눈꼽 만큼도 보이지 않는 집권행위”라고 성토했다.의원들은 또 “양곡관리법 개정안은 쌀 과잉생산을 구조적으로 막기 위한 쌀 생산 조정제와 쌀값 폭락 시, 농가소득 보장의 최소한의 안전장치 마련을 위한 민생 법안”이라며, “국민 식량주권 사수와 농민 생존권 보장을 위해 국회와 정부가 양곡관리법 개정안을 즉각 통과 후 공포ㆍ시행할 것”을 촉구했다.양곡관리법 개정안은 쌀 초과 생산량이 3% 이상 초과되어 쌀값 급락이 예상될 경우나, 쌀가격이 평년보다 5% 이상 하락한 경우 정부가 쌀 초과 생산량 매입을 의무화했다.또, 미곡의 구조적 과잉 공급 문제를 해소하고 식량자급률 제고를 위해 정부가 연도별로 벼와 이외 작물의 재배면적을 관리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ㅑ
  • 정부 계획 발맞춰 23~24년 일산신도시·노후택지 정비계획 마련[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서영복 기자 =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1기 신도시 재정비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2035 고양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이하 도정기본계획)’ 수립에 나선다.도정기본계획은 도시정비의 타당성 등을 검토하여 향후 정비계획수립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하기 위한 필수 계획이다.그동안 정부와 1기 신도시 각 지자체는 상설협의체를 구성하고 긴밀히 협조해 왔으며, 정부가 2024년까지 정비기본방침을 수립하면 지자체는 도정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방식으로 정비사업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이에 시는 올해 일산신도시의 정비방안을 우선 검토하고, 다음해 일산신도시 외 기타 노후택지에 대한 정비방안도 검토하여 노후 주거지역 전반에 대한 도시 현황 및 여건을 분석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2023년 본예산 확정이 늦어져 지체된 감은 있지만, 신속히 행정절차를 이행해 재건축사업을 정부 정책에 맞춰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도정기본계획의 실효성을 확보하고자 상위계획인 ‘도시기본계획’변경 용역도 병행하고자 하였으나, 23년도 본예산 시의회 심의 과정에서 전액 삭감 처리됐다.모든 개발사업은 가장 상위계획이라 할 수 있는 도시기본계획에서 인구배분 계획과 같은 큰 틀의 개발 규모 및 집행단계 등을 우선 결정하고 이를 기반으로 각종 정비계획을 수립하도록 법제화되어 있다.시의회가 제동을 건 ‘도시기본계획’ 변경 용역은 일산신도시 재건축을 비롯한 경제자유구역 등 도시계획 기틀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꼭 필요한 사업이다.이에 향후 핵심 사업 추진에 지장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시 관계자는 “속도감 있는 재정비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도시기본계획 변경 병행 추진이 필요하기에 예산부서가 재의요구를 비롯한 다양한 검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늦어도 추경에는 필요 예산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민관협력 감사행정, 청렴문화 확산… 지속가능한 ‘청렴도시’ 구현[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우수정 기자 =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한 ‘2022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 달성의 결실을 맺었다. 시는 그동안 청렴도 취약 분야를 분석하고, 부패방지 중점사업을 추진하는 등 청렴도시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청렴노력도’ 2단계 ‘껑충’… 청렴의지·시책 높이 평가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는 매년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각급 기관의 반부패 노력을 촉진·지원하고, 청렴 인식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실시한다.권익위는 지난 1년간 중앙행정기관·광역자치단체·기초자치단체·교육청 등 행정기관과 공직유관단체를 포함한 501개 기관의 청렴도를 평가했다.종합청렴도 점수는 ▲공직자·시민 대상 설문조사 결과인 ‘청렴체감도’ ▲반부패 노력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 ▲기관의 부패사건 발생 현황인 ‘부패실태’ 평가를 반영한다. 청렴체감도 60%, 청렴노력도 40%를 가중 합산하고, 부패실태는 감점하는 방식으로 산정됐다.고양특례시는 평가 결과, 종합청렴도 82.2점으로 2등급을 받았다. 기초자치단체(시) 그룹 75개 기관의 평균 점수 대비 5.6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북부에서 1등급은 나오지 않았다.시는 청렴체감도 평가에서 작년과 동일한 3등급을 받았고, 청렴노력도 평가에서 2단계 상승한 2등급을 받았다. 특히 청렴노력도 평가 지표 중 ▲반부패 추진계획 ▲이해충돌방지법 운영 기반 구축 ▲청렴교육 실효성 제고 ▲부패·공익신고자 보호 노력 등이 100점 만점을 받았다.권익위에서는 기관장의 청렴 의지와 함께 다양한 청렴정책 참여 확대를 높이 평가했다. 또한 부패 취약분야 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청렴 거버넌스’를 우수 시책으로 꼽았다.고양특례시,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 반부패·청렴정책 추진 ‘성과’민관협력 감사행정, 청렴문화 확산… 지속가능한 ‘청렴도시’ 구현고양특례시는 반부패·청렴정책 추진을 한층 더 강화한다. 예방 위주의 맞춤형 자체 감사를 실시하고, 공공기관 주요사업 운영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제6기 시민감사관 20명과, 건축·토목·도시계획·환경 등 17개 분야 50명으로 구성된 외부 전문감사관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공직자의 청렴의지를 다지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연중 청렴교육을 실시한다. 상반기에는 소양 교육과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사례 위주 대면 교육을 진행한다. 하반기에는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렴연극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청렴자가학습’, ‘보여줘 청렴’ 등 청렴학습시스템을 상시 운영해 자기 주도형 학습을 추진한다.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올해부터 새롭게 청렴 방송을 시작한다. 부서를 직접 찾아가는 청렴 간담회도 지속적으로 개최한다. 또한 외부청렴도 향상을 위해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청탁금지법·공직자 부조리 신고 등을 안내하는 청렴 거버넌스도 계속 강화해 나간다.외부기관·산하 공공기관과 연계한 청렴 클러스터를 운영해 온라인 협의체를 상시 열고, 산하기관 부패방지 평가를 함께 실시한다. 또한 시가 발주한 주요 공사 현장을 방문해 단계별 공사 적정성을 검토하고, 감독관 부당행위 확인과 개선 등에 대해 전문가 합동 멘토링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공직자 스스로 마음가짐을 바로 하는 것이 청렴의 출발”이라고 강조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행정을 추진해 서로가 믿는 조직,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특례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양특례시,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 반부패·청렴정책 추진 ‘성과’ 
  • 의정부시의회, 2023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최선규 기자 = 의정부시의회(의장 최정희)는 1일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게 2023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최정희 의장을 비롯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 등이 참석했다.최정희 의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이러한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을 통해 우리 의정부시가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문화도시로 발돋움하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전달된 적십자 특별회비는 각종 재난 구호활동, 취약계층 발굴 및 맞춤지원,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긴급지원 등에 쓰인다. 
  •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윤진성 기자  = 전남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찾아가는 전남교육 정책연구회’의 대표를 맡고 있는 한숙경 의원은 1일 ‘특성화고 활성화 방안 마련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작년 특성화고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연구 용역에 대한 결과 보고와 학교현장의 의견 및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소통하면서 의회 차원에서의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했다.특성화고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교장, 교육청 관계공무원, 교육정책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에 있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특성화고 관련 정책에 대한 문제점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펼쳤다.토론회는 한숙경 의원의 발제를 시작으로 전남 직업계고 지역일자리 연계 방안 마련(유규봉), 전남 특성화고 학과개편 방안(김한석 ), 전남 직업교육 및 지역산업 인재 육성(김찬중), 직업계고 활성화를 위한 교원 인사제도 및 예산지원 확대방안(김홍렬), 전남 직업교육 정책 및 체제 개편 발전 방안(신병건)의견을 제시했다.특성화고 학교 관계자들은 취업률 향상을 위한 학과개편, 지역 전문인력 확보, 산학연계를 위한 기업과의 협력방안 모색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한숙경 대표의원은 “전남만의 특성화된 교육으로 직업계고등학교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며 “학과 재구조화 작업을 통해 특성화고 학과들이 산업 수요에 맞게 개편된다면 특성화고 진학률과 취업률은 높아질 것이다.”고 말했다.이어,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된 만큼 이를 토대로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조례를 제정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찾아가는 전남교육 정책연구회’는 미래 전남교육 발전을 모색하고 수요자 중심의 교육발전을 위한 의회 차원의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구성한 의원 연구단체로 토론회와 연구용역을 실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 ‘문화’를 주제로 시장과 직원들이 함께 소통하는 자리 마련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최선규 기자 =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2월 1일 시청 대강당에서 직원 1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3년 2월 미래가치 공유의 날’을 개최했다.시의 발전적 비전과 우수사례 등을 소개하며 중점적으로 추구해나갈 미래가치에 대하여 공유하는 자리인 미래가치 공유의 날은 기존 시장 훈시 위주로 진행되었던 월례조회를 대신하여 매월 초 월례행사로 개최되고 있다.이번 공유의 날에서 다룬 미래가치는 ‘문화’로써 김동근 시장이‘CRC(캠프레드클라우드) 디자인클러스터’를 주제로, 역사의 유산을 활용하여 디자인문화 산업의 메카로 도약하는 지속 발전 가능한 의정부의 미래 모습에 대해 설명했다.김동근 시장은 먼저 과거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을 감내해온 의정부의 아픈 흔적이면서도 도시 의정부의 역사이기도 한 미군 반환공여지를 원형 그대로 보존해야 할 필요성과 무궁무진한 활용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미래산업 핵심 인프라 구축과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번영하는 미래 의정부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는 CRC(캠프레드클라우드) 디자인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필수라고 강조했다.김동근 시장은 비슷한 해외 사례로, 싱가포르에서 영국군이 반환한 시설을 리모델링한 ‘길만 배럭스 예술지구’, 구소련과 독일이 세운 무기공장을 다양한 문화공간으로 조성한 중국의 ‘다산쯔 798 예술구’를 예로 들면서, CRC(캠프레드클라우드)의 보존가치가 있는 230여 동의 건물과 드넓은 부지, 위치적 강점 등을 활용하여 디자인센터, 디자인스쿨, 아트 플랫폼, 스포츠레저 파크 등을 조성한다면 의정부도 충분히 세계적인 명소로 거듭날 수 있다며 직원들에게 함께 노력해나갈 것을 당부했다.이어서 이달 직원발표 순서에서는 의정부문화재단 김미정 대리가 법정 문화도시로 의정부가 선정되기까지 시민들과 함께 노력해온 과정에 대해 설명하면서, 문화도시 선정은 향후 5년 후 문화도시가 되라는 마중물 지원으로써 앞으로 시민들과 함께 다양한 문화사업 추진을 통해 최종적으로 ‘머물고 싶은 도시, 문화도시 의정부’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김동근 의정부시장은 “현재 물류단지로 계획되어 있는 CRC(캠프레드클라우드)를 시민의 품으로 돌려주기 위해 상위계획 변경, 토양오염 문제 해결, 예산 확보 등 넘어야 할 산이 많지만, 역사적 공간 보존을 통한 새로운 가치 창출은 시대적 과제이다”며, “시민이 잘 사는 도시, 머물고 싶은 도시 의정부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모범시민과 모범공무원 등 21명이 김동근 시장으로부터 상장 및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의정부시, 2월 미래가치 공유의 날 개최 
  • 고양특례시, 민선8기 첫 ‘당정’ 지역현안 머리 맞대[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서영복 기자 = 고양특례시가 지역 현안사업들을 원활하게 해결하기 위해 민선8기 첫 당정협의회를 열어 머리를 맞댔다.시는 1일 오전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2023 민선8기 제1차 확대 당정협의회’를 열고, 올해 시정 업무계획 및 현안 보고 후, 지역 내 현안 및 건의사항을 논의했다.참석자로 시집행부에서는 이동환 시장을 비롯한 박원석 제1부시장, 이정형 제2부시장, 한찬희 기획조정실장, 황주연 도시교통정책실장, 김효상 덕양구청장, 윤건상 일산동구청장, 정윤식 일산서구청장 등 실ㆍ국ㆍ소장이 참석했다.국민의힘에서는 권순영(고양시갑)ㆍ김종혁(고양시병)ㆍ김현아(고양시정) 당협위원장과 곽미숙 경기도의회 원내대표의원, 김영식 고양시의장, 이철조 고양시의회 원내대표의원 등 도ㆍ시의원이 참석했다.이날 상견례에서 권순영 위원장은 “12년만에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민선8기 들어 일찍 시작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지만, 앞으로 고양시 발전을 위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하자”고 말했다.김종혁 위원장은 “첫번째 당정협의회를 통해 단결하여 고양시가 특례시 명성에 걸맞도록 함께 만들어가자”며 “함께 하면 ‘미래가 기대되는 세계 10대 도시’를 되찾는 등 좋은 도시를 만들 수 있다”고 역설했다.김현아 위원장은 “국민의힘이 고양시에서 여당으로 당정협의회를 열게 돼 가슴이 벅차다”면서 “지역 정치에서는 오직 시민을 위한 정치를 해야 하기에 포용의 정책을 펼쳐 원팀이 되는 당정협의회가 됐으면 한다”고 강조했다.이에 이동환 시장은 “민선8기 처음으로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게 됐다”면서 “고양시의 미래를 준비하고 각종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당정이 서로 힘을 합하는 지속적인 소통 창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이어 “고양시가 앞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계획들은 고양시 혼자만의 힘으로는 불가능에 가까운 일들로 수정법 등 각종 규제와 재정의 한계가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면서 “고양시는 의원들과 적극 협조해 지역과 주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문제를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김영식 고양시의장도 “당정협의회의 역할이 기대된다”면서 “시의회가 17대 17이라는 의원 동수의 갈등이 있지만, 협치와 소통을 통해 논의하면서 시장이 행정을 적극적으로 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이날 당정은 민선8기 시 정책 기조인 ①베드타운에서 자족도시로 전환 ②시 재원의 효율적 활용 ③지역균형개발 ④민관협력 행정 활성화 ⑤자연친화 품격도시를 놓고 대안 정책 등을 놓고 논의했다.우선 자족도시로 전환에서는 경제자유구역의 지정과 역세권 그린벨트 해제 및 공영복합개발, 역세권 창업거점으로 창조혁신캠퍼스 조성 등, 테크노밸리 조기 착공, 창릉신도시 산업부지 확대 등이 제기됐다.시 재원의 효율적 활용으로는 시청사 재검토(백석 요진빌딩의 백석청사-기존 청사의 원당청사 재편)와 평생학습원 등 커뮤니티 시설 복합화 등이 제기됐으며, 지역균형개발에서는 도시재생사업 재구조화와 재정비 촉진지구 재검토, 원당 재창조 프로젝트 등이 논의됐다.민관협력 행정 활성화에서는 재건축통합TF팀 운영과 CJ라이브 등 민간투자사업 조기착공 지원, 민간투자 지원조례 등이 논의됐으며, 자연친화 품격도시 조성으로는 창릉천 지방하천 공모사업 추진, 창릉신도시 제2 호수공원 조성 및 일산호수공원 리모델링,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등이 제기됐다.끝으로 이동환 시장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앞으로 지역 현안이나 시민들의 관심 사항 등에 대해 각 당협 차원에서 정리해 전달해 주면 적극적으로 검토해 반영하겠다”고 밝혔다.청사 이전과 관련해서는 “지역 발전을 위해 상응 이상의 조치와 대안을 마련해 강력히 추진하겠다”며 “진정성과 실현성, 기대효과를 충분히 제시하기 위해 지역별로 시민설명회를 마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시는 앞으로 당정협의회는 물론 협치의 제도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해 진행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동환 시장, 수정법 등 각종 규제 및 재정문제 해결 협조 요청 
  • 고양특례시, 시청사 이전 시민설명회 개최[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윤창준 기자 =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2월 3일(금)과 6일(월) 양일간 덕양구청과 일산동구청에서 시청사 이전 및 재구조화에 대한 시민 설명회를 개최한다.고양특례시청사는 40년 전에 건축되어 사무공간이 부족하고 10여개의 외부 청사가 산재해있어 업무효율성 저하, 민원인들의 불편 등 많은 문제점이 발생해왔다.시는 청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랫동안 고민해왔고, 주교동 공용주차장 부지에 신청사를 건립할 예정이었으나 예산절감, 자족도시 건설을 위한 투자재원 마련, 업무의 효율성과 민원인 편의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한 끝에 최근 기부채납 판결이 최종확정 된 백석동 요진업무 빌딩으로 청사 이전을 결정한 바 있다.이번 설명회에서는 시 업무를 제1청사(백석청사), 제2청사(원당청사)로 분담해 덕양과 일산의 행정타운으로 각각 역할을 수행하게 하는 재구조화 방안이 발표될 예정이다.제1청사(백석동)는 시 본청만 이전하고 제2청사(주교동)는 시 사업소 및 산하기관이 입주하여 행정타운으로 집적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이 방안은 그동안 시청사 이전에 따른 원당지역 공동화 우려에 대한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이며, 장기적으로는 도시 재개발과 청년창업·벤처혁신 중심의 “원당 재창조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원당지역 도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시청사 조성과 원당 재창조 프로젝트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로 시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 결정 과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한편, 고양시정연구원 주관 고양시정포럼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설명회에서는 시청사 이전 및 원당 재창조 프로젝트 뿐만 아니라, 시의 또 다른 역점시책인 경제자유구역에 대해서도 시민들에게 설명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백석동 시청사 예정지 하지만 지난 1월 31일 덕양구청 대강당에서 있었던 제2부시장 이정형의 민원인 간담회에서도 원당주민들의 항의가 이어져 폐회된 사안이 있어서 시청사 이전에는 난항이 예상된다.

광고설정


AD HERE

광고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