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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식
  • 의정부시의회, ‘제1회 메노리자배 직장인 대항 탁구대회’ 참가선수 격려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최선규 기자 = 지난 25일, 의정부시의회(의장 최정희)는 의정부시 천보탁구장에서 열린 ‘제1회 메노리자배 직장인 대항 탁구대회’에 참석하여 참가선수들을 격려했다.이번 대회는 의정부시 체육회(회장 송명호)가 주최하고 의정부시 탁구협회(회장 오숙미)가 주관한 대회로, 직장인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탁구 실력을 발휘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대회 현장을 방문한 시의회 의원들은 참가선수들과 대회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선전을 기원했다.최정희 의장은 축사에서 “이번 탁구대회가 서로의 실력을 겨루는 것뿐만 아니라, 소통과 교류를 통해 새로운 인연을 맺는 소중한 되기를 바란다”며 “참가 선수 모두가 부상 없이 안전하게 경기를 치러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 ▲ 미트윌란 제공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김승호 대기자 = 조규성이 유럽 진출 첫 시즌 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27일(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2023-2024 덴마크 수페르리가 32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 미트윌란이 실케보르와 3-3으로 비겼다.커리어 첫 유럽 진출이었지만 첫 시즌부터 주전으로 활약하며 리그 우승까지 이뤄냈다.조규성은 리그 30경기에 출전해 12골을 넣으며 리그 득점 순위 5위에 올랐다.조규성과 이한범도 유럽파 우승 대열에 합류했다. 앞서 세르비아 츠르베나즈베즈다에서 뛰는 황인범, 파리생제르맹(PSG)의 이강인, 셀틱의 오현규, 양현준이 리그, 컵 대회에서 우승한 바 있다. #미트윌란  #조규성
  • 인천광역시 노인복지회관 방연마스크·보관함 비치/사진 인천시[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이한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화재 발생 시 연기 및 유독가스에 의한 질식사 등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공립 사회복지시설 등에 화재 대피용 방연마스크를 비치한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19년 ~ ’23년) 화재 발생 시 연기 및 유독가스에 의한 사망자는 전체 사망자의 약 66%에 달해, 사망원인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노인·장애인·영유아 등 재난에 취약한 시민의 경우 화재 발생 시 대피 시간이 길어져 연기를 흡입해 골든타임(5 ~ 7분)을 놓쳐 소중한 생명을 잃는 경우도 빈번하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사업비 2천만 원을 투입해 공립 사회복지시설 등 15개소에 방연마스크 800개를 지원한다. 대상시설은 ▲인천광역시 장애인 종합복지관, ▲인천 제1시립노인치매요양병원, ▲인천시청 종합민원실, ▲인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총 15개소이며, 시설의 구조를 고려해 피난계단의 층별 입구 등 시설 내 다양한 곳에 방연마스크를 비치할 수 있도록 방연마스크 보관함 80개도 함께 지원한다. 김성훈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화재 시 연기와 유독가스 흡입 등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최소화 되기를 바란다”며 “화재로부터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시설 등의 관계자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플레이X4박람회에서 진행된'안전점검의 날'캠페인/사진 고양시[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이한영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24일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플레이X4박람회에서 경기도와 합동으로「안전점검의 날」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고양특례시 안전보안관 대원들과 함께 추진된「일상이 안전한 대한민국 안전하세요?」홍보를 위해「우리 집은 안전한가요?」자가 점검표와 안전신문고 앱(APP)설치를 관람객들에게 적극 안내해 생활 속 안전의 중요성을 알렸다.앞서 시는 어린이날과 고양국제꽃박람회 기간에도 의용소방대와 함께 어린이와 시민들에게 심폐소생술 등 다양한 안전 체험을 통한 안전한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한 바 있다.시 관계자는“지속적인 안전 캠페인을 통해 안전사고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주민 참여형 안전 점검이 생활화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일산열무/사진 고양시[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이한영 기자 = 고양특례시는 특화농산물‘일산열무’가 지리적표시 제115호로 등록되며 고양시 대표 특산품으로 품질과 명성을 인정받았다. 고양시는 지리적표시 등록으로 일산열무를 타 지역 열무와 차별화하고 꾸준한 품질관리와 전문음식점 운영,특화거리 조성으로 고양시 대표 먹거리 브랜드로 만들겠다는 방침이다.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일산열무가 지리적 표시로 등록되면서 일산열무의 우수한 품질과 지리적 특성을 인정받고 생산자와 소비자도 보호받을 수 있게 됐다”면서“생산부터 유통까지 철저한 사후관리로 고품질 일산열무를 생산하고 특화거리 조성,다양한 메뉴 개발 등으로 일산열무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가겠다”라고 말했다.일산열무 지리적표시마크 예시/사진 고양시일산열무는 지난달 각계 전문가들이 심사하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지리적표시 심의를 거쳐 지리적표시 제115호로 등록됐다. 지리적표시는 상품의 명성과 품질이 본질적으로 특정 지역의 지리적 특성에 기인하는 경우 해당 지역에서 생산·가공되었음을 인증하는 제도다.최초 등록된 보성녹차를 비롯해 현재 총105개의 품목이 등록돼있다.지리적표시로 등록되면 지식재산권 확보와 함께 등록마크를 부착할 수 있게 돼 소비자들이 원산지 증명과 고품질 인증에 신뢰를 가질 수 있게 된다.일산열무는 한강변의 비옥한 충적토에서 자라 식감이 아삭하고 무기질 함량이 풍부해 우수한 품질로 명성이 높다.시설재배가 발달한1960년대부터 인접한 수도권으로 품질저하 없이 신선하고 영양이 풍부한 일산열무가 당일 출하되며‘열무’하면‘일산열무’라는 명성을 얻게 됐다. 이런 명성 때문에 일산열무는 그간 타 지역 농가에서‘일산열무’로 표기해 출하·유통되는 경우가 빈번해 지역 농민들이 피해를 겪어왔다.일산열무로 출하된 일반 열무에 농약이 검출되는 등 품질관리가 미흡한 경우도 발생해 일산열무로 혼동한 소비자들의 신뢰가 저하되기도 했다.이에 고양시는2021년부터 일산농협을 주축으로6개 지역농협이 설립한 일산열무협의회협동조합과 함께 일산열무의 지리적표시 등록을 추진해왔다. 지역성과 유명성,역사성,지리적특성 등 엄격한 기준에 따라 심의를 거쳐 지난4월 지리적표시 등록을 완료했다.이번 지리적표시 등록으로 생산자를 보호하고 소비자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게 되면서 일산열무의 경쟁력이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양시에서는 매년350여 농가에서 연간2만톤 내외의 일산열무가 생산된다.열무 생산량의90%는 관내 농협을 거쳐 대형마트·도매시장·로컬마켓 판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비타민C와 무기질이 풍부한 열무는 생육기간이 짧아 사계절 재배되며 여름이 시작되는6월에서8월 사이가 제철이다. 특히 일산열무는 일산지역의 지하수를 이용해 철분과 식이섬유 함량이 풍부하고 타 지역에 비해 생육기간이 짧아 조직이 연하고 아삭하며 일반 열무에 비해 줄기가 더 푸른 것이 특징이다.일산열무의 연 소득은 약150억원으로 일산지역 농업경제의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양시는2021년 일산열무를 특화농산물로 지정하고 특화농산물 육성·지원 조례를 마련해 고품질 일산열무 생산기반 구축과 경영체 육성,교육,판로 확대 등을 지원하고 있다.백석 고양특례시 음식문화 특화거리/사진 고양시고양시는 지난해 백석 흰돌마을타운을 일산열무음식문화 특화거리로 지정했다.일산열무 음식문화 특화거리는 고양시 대표 먹거리 일산열무를 활용한 메뉴를 개발해 먹거리를 차별화하고 지역을 활성화하기 위한 민간주도형 특화거리다. 24개 음식점이 밀집해 있는 백석 흰돌마을타운 음식문화 특화거리에 들어서면 음식문화 특화거리 현판이 걸린 음식점에서 일산열무를 주재료로 한 다양한 메뉴의 음식을 맛볼 수 있다.지난4월에는 고양시 후원으로 백석12블럭 상인회가 개최한 일산열무 요리 대축제가 열리기도 했다.킨텍스에서도 고양시가 일산열무 전문음식점으로 지정한 일산열무 식당을 만나볼 수 있다.열무보리비빔밥,열무청보리국수 등 발효음식의 대가가 일산열무를 응용해 만든 음식들을 연중 판매한다.시는 앞으로도 품질관리를 강화해 고품질 일산열무를 생산하고 다양한 특화메뉴를 개발해일산열무브랜드 경쟁력 향상에 힘쓰겠다는 방침이다.     
  • 기존 신청사 건립 백지화 목적 비판...위법성 등 “양두구육” 주장[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이한영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 민주당 소속 임홍열 의원은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이 주도하는 〈신청사 건립 시민참여 및 소통에 관한 조례(안)〉 제정 움직임에 대해 상위 법령을 위반 소지가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는 “법적 요건을 갖추고 이미 예산까지 투입되어 진행 중인 사업을 조례로 취소하거나 해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실제로, 고양시는 지방자치법 9조에 따른 시청사의 위치를 선정하기 위해 〈고양시 신청사입지선정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2019년에 제정하여 신청사 건립부지 위치를 정했고, 「지방재정법」에 따라 행정안전부에 ‘타당성조사’를 의뢰해 그 결과를 바탕으로 ‘경기도 투자심사’를 진행하여 신청사 건립을 승인받았다. 또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및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건립부지의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도시계획시설 확정, 「건축법」 및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에 따른 신청사의 ‘국제현상 설계공모’와 ‘신청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발주 등 법률에 의해 많은 행정절차가 진행되었다. 특히 임 의원은 “건립부지가 이미 GB가 해제되어 도시계획시설 결정이 되었고, 설계용역 계약금 약 53억을 포함한 약 68억의 예산이 신청사 건립에 사용되었기 때문에, 만일 이 상태에서 신청사 위치를 변경하면 ‘배임의 문제’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라고 했다. 임 의원은 “이와 같이 구법과 신법의 상충을 해결하기 위해 법제처는 「법령입안 심사기준」을 운용하고 있으며 제3장 ‘법령입안과 관련한 헌법 원칙’의 내용 중 ‘신뢰보호의 원칙(소급입법의 금지)’에서 ”침해적인 성격의 소급입법은 법적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이념으로 하는 법치국가의 원리에 위배되는 것이므로 원칙적으로 금지된다“라는 규정을 들어 이 조례는 “법제처의 법령입안 기준을 위반하고 있다”언급했다.임 의원은 “하위법규인 조례를 통해 상위 법률에 의해 집행된 행정을 뒤집겠다고 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다”라고 설명했다. 또 “의원입법 형식으로 발의하는 이번 조례안은 시청사 이전과 관련해 진행된 이동환 시장의 위법성 행정을 의회가 대변해 주고 뒤집어쓰는 일로, 결코 시의회에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라고 주장했다.아울러 임 의원은 조례안 내용에도 많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조례안에는 ‘건립’의 의미를 ‘새로 세운다”라는 사전적 의미와 다르게 ‘리모델링’과 ‘기부채납 받은 건축물에 신청사를 새로 조성하여 이전하는 것’까지 확장하여 용어를 오용·혼용하고 있다”라는 것이다. 그 근거로 “법령입안 심사기준의 ‘법령용어의 통일적 사용’의 기준에 맞지 않는다“라고 지적했다.           실제 「건축법」 제2조 제1항에 따르면, 건축과 리모델링을 별도로 정의하고 있다. 임 의원은 “해당 조례안이 ‘건립’이라는 용어를 사전적 의미와 다르게 혼·오용하는 데에는 다른 의도가 있지 않겠냐”며, “우선 이 조례안이 통과되면 현재 편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신청사건립단의 시청사이전업무를 합법화시켜주는 일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또한 임 의원은 “고양시의 신청사건립단은 신청사를 신축하기 위해 만든 부서이지,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하거나 기부채납받은 건물에 시청사를 이전하기 위한 업무를 하는 부서가 아니다. 그리고 부서의 명칭 또한 행정사무 규칙에 따른 법규 용어이기 때문에 법제처의 ‘용어선택기준’을 따라 부서의 명칭을 ‘신청사(이전)추진단’ 등 정확한 명칭으로 변경해야 하는데 이를 위반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임 의원은 “둘째로, 2,200억에 달하는 신청사 건립기금을 이전 업무에 사용하려고 하는 불순한 의도가 있지 않은가?”라고 판단했다. “2019년에 제정된 〈고양시 신청사 건립기금 설치 및 운용에 관한 조례〉에 규정하는 ‘건립’은 건물의 신축을 뜻하는 의미며, 기금의 목적 또한 신축을 위해 사용하는 기금이다. 그런데 이 조례안이 통과되면 시청사의 백석동 이전 또는 리모델링도 ‘건립’ 행위로 규정할 수 있게 되어 적립된 2,200억원을 ‘시청사 이전사업’에 사용할 수 있는 길을 터준다“라고 임 의원은 주장했다.“세 번째로 이 조례안에 따르면 ‘신청사 건립 시민참여 소통위원회(이하 위원회)’가 시장의 의사를 대변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점도 임 의원은 지적했다.조례에는 위원회 총 10명 중 관계 공무원 2명을 제외한 8명은 각각 시장이 3명, 시의원이 2명, 시의장이 3명을 임명 또는 위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대해 임 의원은 “의회 과반이 국민의힘 소속이고 현재 의장도 국민의힘 소속인데 누가 보더라도 시장이 좌지우지할 수 있는 위원회”라면서 “겉과 속이 다른 양두구육(羊頭狗肉) 같은 조례안이 제정되면 안 된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 능곡역 광장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 펼쳐...“꾸준한 온기나눔 실천 응원해”[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서영복 기자 =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고양지구협의회(회장 박진수)와 행안부‘온기나눔 캠페인’과 연계해 지난 25일 능곡역광장에서 약 45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시는 행안부와 함께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관심과 온기를 전하고자 작년 12월 관내 자원봉사센터, 적십자봉사회, 바르게살기운동, 새마을회, 자유총연맹 등과 추진 본부를 구성해「온기 나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특히 행안부는 4월 15일부터 6월 15일까지를 「온기나눔 캠페인」봄철 집중기간으로 운영해 전국적인 붐 조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고양특례시도 이에 동참해 생필품 나눔, 세탁봉사, 헌혈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날 급식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지역 어르신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해 주신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봉사활동으로 꾸준히 온기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여러분들을 응원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 소기업소상공인회 이사장 취임식 때 받은 쌀 300kg 기탁[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이한영 기자 =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사단법인 은평구 소기업소상공인회가 이사장 취임식 때 받은 쌀 300kg을 은평구 지역의 이웃들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받은 쌀은 은평푸드뱅크마켓을 통해 결식아동, 홀몸 어르신, 재가 장애인 등 저소득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서진영 은평구 소기업소상공인회 이사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한 힘든 시기를 은평구의 소비 진작 정책과 지역민들의 성원 덕에 소상공인들이 극복해낼 수 있었다”며 “물가 고공행진으로 특히나 피해가 큰 지역사회 취약계층들에 보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소상공인, 지역주민 모두 한마음으로 경기침체와 고물가 등으로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자 노력하는 모습이 감동적이고 뜻깊다”며 “은평구도 민생안정과 주민 행복을 최우선 목표로 다양한 정책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모범청소년 및 청소년육성유공자 표창,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세계 청소년’ 주제 다양한 부스 열어[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이한영 기자 =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체험 활동의 장인 ‘2024년 은평구 청소년 어울림마당’의 막이 올랐다고 밝혔다.은평구가 주최하고 시립은평청소년센터가 주관하는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올해에는 ‘What is 은평 Youth 컬러’ 슬로건으로 색깔이 테마다. 청소년을 빛으로, 어울림마당을 다양한 색을 표현하는 프리즘으로 비유했다. 회차별로 청소년의 다양한 끼와 재능을 발산할 수 있도록 한다.지난 18일 성황리에 개최된 첫 행사는 ‘컬러 of the Youth’의 슬로건으로 주제는 ‘세계 청소년’이며 테마는 ‘흰색’으로 열렸다.12개국의 전통의상 퍼레이드, ‘청소년의 달’ 5월을 기념한 모범 청소년 7명과 청소년 육성을 위해 노력한 청소년 지도자 7명에 대한 구청장 표창 수여식으로 시작됐다. 11개의 다양한 나라별 체험 부스가 운영됐으며 밴드, 댄스, 무술, 치어리딩 등의 청소년동아리가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다.특히 주제 색인 흰색 복장을 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베스트 드레서’를 선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여 많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은평구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이달을 시작으로 오는 9월에는 ‘문화 청소년’을 주제로 ‘빨간색’ 테마가 열린다. 오는 10월에는 ‘미래 청소년’을 주제로 ‘무지개색’ 테마가 열릴 예정이다.회기별 참여할 청소년 공연팀, 체험 부스팀을 상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립은평청소년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영득 시립은평청소년센터 관장은 “컬러를 주제로 드레스코드까지 맞춰진 축제가 인상 깊었다”며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통해 자신의 꿈을 찾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기회를 제공해 잠재된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은평구, ‘2024년 은평구 청소년 어울림마당 행사’ 개막 
  •   순천향대 부천병원 위장관외과 최윤영 교수 [부천=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김해성 기자=국내 연구진이 국내 암 생존자를 대상으로 대규모 연구를 진행하고, 암 생존자의 2차암 발생 위험이 첫 암 발생 연령, 성별, 암종에 따라 차이가 있음을 밝혔다.조기진단과 치료 기술 발전으로 국내 암 생존자는 2019년 기준 200만 명을 넘어섰으며, 곧 300만 명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2차암이란 장기 생존 시 또 다른 암이 생기는 경우를 말하며, 그동안은 1차 암과 2차암 사이 연관성에 대해 전체 암종에 대해서 체계적‧통합적으로 분석한 대규모 연구는 없었다.이에 순천향대 부천병원 위장관외과 최윤영 교수 공동연구팀(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과학교실 정재호 교수‧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 이명지‧정인경 교수)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활용해 2009~2010년 사이 새롭게 암을 진단받은 성인 암 환자 약 38만 명을 10년간 추적 조사했다. 이 중 5년 이상 생존한 약 26만 명을 대상으로, 1차암 진단 5년 이후 발생한 2차암 유병률과 일반인구에서 발생한 1차암 유병률을 국제질환분류법에 따라 23개 암종별로 구분하고, 나이 및 성별을 고려해 비교 분석했다.그 결과, 암 생존자의 2차암 발생은 일반인구의 암 발생과 마찬가지로 위암‧대장암‧폐암‧유방암 등의 다빈도암이 가장 흔한 것으로 나타났다. 1차암 발생 연령이 40세 미만인 경우 2차암 발생 위험이 28%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1차암 발생 연령이 고령일수록 2차암 발생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았다.또한, 암종별로 나이, 성별에 따라 특정 2차암의 발생 위험이 높은 경우가 확인됐다. 특히 흡연과 관련된 후두암‧두경부암‧폐암‧식도암 등 발생 위험은 해당 암 생존자에게 높게 나타났다. 그 외 일부 유전성 암에 의해 고위험으로 나타나는 암의 조합도 발견되었다. 여성의 경우 유방암 생존자의 난소암 위험, 대장암 생존자의 자궁암 위험이 높았으며, 남성의 경우 신장암 생존자의 췌장암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최윤영 교수는 “이번 연구는 모든 암종의 암 생존자를 대상으로 대규모 통합적 분석을 시행한 아시아 첫 연구다. 환자의 1차암 발생 연령 및 성별, 암종에 따라 2차암 발생 위험이 높은 경우가 확인되었으므로, 암 생존자 특성에 따른 맞춤형 암 검진‧관리 시스템 개발과 서로 밀접한 연관성을 보이는 암 조합의 원인‧예방에 대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한편, 이 연구 결과는 ‘Risk of Subsequent Primary Cancers Among Adult-Onset 5-Year Cancer Survivors in South Korea: Retrospective Cohort Study’라는 제목으로 암 전문 국제학술지인 ‘JMIR Public Health and Surveillance(IF: 8.5)’에 게재되었다[email protected]
  • ▲ 기상청 제공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우수정 기자 = 한 주를 시작하는 오늘(27일,월)은 날씨가 흐리고 구름이 많겠다.27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내리기 시작한 비가 이날까지 이어지다 그친다. 비구름이 하늘을 덮어 전국이 대체로 흐릴 전망이다.아침 최저기온은 10∼18도며 낮 기온은 19~26도로 평년(최저 13~17도, 최고 23~28도)과 비슷하거나 기온이 약간 낮다.바람이 순간풍속 55㎞/h(15m/s) 이상으로 다소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국이 '좋음' 수준이다.이번 주는 대체로 흐린 날씨 속에 남부 지역이 월요일 오전까지 비가 내리다 주말까지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월요일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란다.#날씨
  • 유정복 인천시장이 현지시간 5월 25일 F1 그랑프리가 열리고 있는 모나코에 방문해, F1 서킷 디자인 전문업체인 DROMO社의 CEO 야르노 자펠리(Jarno Zaffelli)를 만나 실무 협의서를 체결했다.[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이한영 기자 = 유정복 인천시장이 포뮬러 원(F1) 그랑프리 유치를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현지시간 5월 25일 모나코 F1 그랑프리를 방문해, F1 그랑프리 인천 대회 개최를 위해 F1 그룹과 실무 논의를 진행하고 모나코 시가지 서킷과 대회 현장을 둘러봤다고 밝혔다. 유정복 시장은 모나코 그랑프리에 참석 중인 스테파노 도미니칼리(Stefano Domenicali) 포뮬라 원 그룹(Formula One Group)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협력 의향서를 전달하고, F1 그랑프리의 인천 개최에 대해 심도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는 스테파노 도미니칼리 포뮬러 원 그룹 CEO를 비롯해 주요임원들과 태화홀딩스 강나연 회장도 참석해 인천 그랑프리 대회 개최를 위한 실질적인 협의를 진행했다. 특히 포뮬러 원 그룹 측은 인천에서 대회를 추진하는 것에 대해 원칙적으로 공감하며, 상호 간의 분야별 전문가 협의를 통해 올해 안에 공식 제안서 제출, MOU 및 계약 체결을 위한 조건들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유정복 시장은 협력의향서를 제출하며,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F1 관계자의 조속한 인천 현장방문도 요청했다. 또한, 유정복 시장은 모나코 그랑프리 현지에서 F1 서킷 디자인 전문업체인 DROMO 사(社)의 CEO 야르노 자펠리(Jarno Zaffelli)를 만나 실무 협의서를 체결했다. 협의서는 양측이 F1 인천 그랑프리 유치 준비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시가지 서킷 디자인 등 대회 유치를 위한 제반 사항에 대해 성실하게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은 인천국제공항 등을 통해 전 세계에서 찾아오기 편리한 도시로, 고급 숙박시설과 우수한 도심 경관을 갖춘 F1 개최의 최적지”라고 강조하며, “F1 개최를 통해 ‘글로벌 톱텐 시티 인천(Global Top 10 City Incheon)’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대회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인천시 대표단의 모나코 F1 그랑프리 현장 방문은 지난 4월 6일, 유정복 시장의 일본 스즈카 그랑프리 방문 및 4월 16일, F1 대회 관계자 및 서킷 디자인 전문가의 인천 방문에 이어 진전된 후속 협의를 진행하기 위한 것이다. 모나코 F1 그랑프리는 풍부한 관광 시설(인프라)을 기반으로 바다에 접한 시가지 서킷 경기로, 인천이 구상하고 있는 F1 그랑프리 대회와 유사한 점을 지니고 있다. 모나코는 지중해에 인접해 있는 국가로,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대표적인 유럽의 휴양지다. 특히, 모나코는 F1이 출범하기 이전인 1929년부터 자동차 경주대회를 개최하고, 1950년 F1 그랑프리의 첫 번째 대회를 개최하는 등 자동차 경주대회의 역사가 깊은 지역이다.    
  • ▲ PSG 첫 시즌 3번째 우승... 쿠프 드 프랑스 정상 사진=AFPBB NEWS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김승호 선임기자 =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시즌 세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PSG는 26일(한국시간) 프랑스 릴의 스타드 피에르-모루아에서 열린 2023~24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결승전에서 올랭피크 리옹을 2-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3년 만에 쿠프 드 프랑스 트로피를 품에 안은 PSG는 대회 최다 우승 기록도 15회로 늘렸다. 지난 1월 프랑스 슈퍼컵인 트로페 데 샹피옹 우승을 시작으로 리그, 쿠프 드 프랑스까지 석권한 PSG는 국내 3관왕을 달성했다.한편 PSG에서 첫 시즌 보낸 이강인은 리그 23경기 3골 4도움을 비롯해 공식 대회 35경기 5골 5도움의 성적을 남겼다.그는 한 시즌 만에 리그, 쿠프 드 프랑스, 트로페 데 샹피옹까지 3개의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는 영광을 누렸다.#이강인 #PSG #쿠프드프랑스 #우승
  • 경기도 유망기업 글로벌 투자유치 지원 사격[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이한영 기자 = 경기도의회 대표단이 프랑스 파리를 방문, 23일과 24일 양 이틀 간 세계 최대 스타트업·정보기술 박람회인 ‘2024 비바테크(Viva-Tech)’에 참석해 글로벌 기술 사업 동향을 살펴보고, 경기도 참가기업의 글로벌 투자유치를 격려했다.염종현 의장, 남경순(국힘·수원1) 부의장,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민주·고양10) 부위원장으로 구성된 도의회 대표단은 이날 비바테크에서 열리는 ‘경기 DX(디지털 전환 기술·Digital Transformation) 로드쇼’의 기업 투자설명회(경기 스케일업 피칭데이)에 참석해 글로벌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경기도 유망 기업들의 우수성을 피력하며, 해외 진출에 대한 지원 사격에 나섰다.염종현 의장은 “한국은 높은 기술력과 혁신력을 갖춘 나라이며, 특히 경기도는 가장 진보된 스타트업 생태계를 보유한 디지털·IT 산업의 중심지”라며 “이번 비바테크 무대에 선 경기도 소재 기업들은 튼튼한 성장 기반과 혁신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소중한 미래 자원으로 떠오른 유능하고, 유망한 기업들”이라고 강조했다.염 의장은 이어 “경기도의회와 경기도는 디지털 기술 산업이 ‘미래의 힘’이라는 전략적 판단 아래 경기도 유망기업들에 대한 뒷받침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면서 “자랑스러운 경기도 기업들이 비바테크를 통해 글로벌 울타리를 넘나드는 성과를 이뤄내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격려했다.도의회 대표단은 또한 비바테크에 참가한 경기도 기업들과도 별도 간담회를 갖고, 기업별 사업 분야에 대한 경기도 차원의 지원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22일 막을 올린 비바테크는 오는 25일까지 4일간 개최되며, 경기도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을 중심으로 비바테크 내 ‘경기 DX 로드쇼’를 추진해 경기도 내 유망 디지털 기술 중소기업의 유럽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염종현 의장을 단장으로 한 도의회 대표단은 경기도 기업의 원활한 해외 진출을 격려하기 위해 이번 비바테크 참석을 추진했으며, 지난 22일에는 일드프랑스주의회를 방문해 경기도 중소기업의 프랑스 진출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한 바 있다.
  • 고양시, 2024 창릉천 유채꽃 축제 개최[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이한영 기자 = 25일, 강매석교공원에서 개최한 고양특레시의 봄꽃 축제 ‘창릉천 유채꽃 축제’를 시민들이 즐기고 있다. 올해는 창릉천 길을 따라 작년보다 더 넓어진 2만7천㎡규모에 노란 유채꽃 밭을 조성했다.개막식에 참석한 이동환 고양시장은 “창릉천변을 따라 만개한 유채꽃 밭을 즐기며 봄을 온전히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래자랑, 플로깅, 버스킹, 강매장터 등 즐길 거리와 먹을거리가 가득한 창릉천 유채꽃 축제는 25일, 26일 이틀간 열린다."봄날의 꽃 구경은 강매석교공원으로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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