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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다선 김승호 작가 제부도의 기억                     다선 김승호바람은 차갑지만마음은 넘실대는 파도에포근해지는 오늘입니다누구나 기억할 수 있는추억이 있다는 것은특별한 선물입니다몸도 마음도 설렘으로다가서는 기억하늘이 주는 축복입니다인생의 이야기들 속에서늘 새로운 기억을 누리는그런 임 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2023. 2. 3.#제부도 #모세미을 #기억 #바람 #파도 #선물 #시창작토크 #다선문학 #다선뉴스 
  • 국민의 외침 국민의 외침                     다선 김승호들을 귀가 있다면그 소리의 진위가 어디 있는지무엇이 문제인지 둘러보아야 한다내가 아무리 주장해도옳지 않다면 주변의 의견과이야기를 들을 줄 알아야 한다국민이 외치고 있다국민의 민생이 파괴되고국민의 자유가 억압받고국민의 민주주의가 파괴되고 있다무엇이 문제인가법은 누구를 막론하고국민이라면 지켜야 하는 것이다.권 불 10년이라고영원한 권력도 영원할 인간도세상에는 없다.각성하라 시계가 거꾸로 돌아도세월은 간다.국민을 속이고 무시하지 마라진실은 시간의 차이일 뿐반듯이 거짓이 드러난다.        2023. 2. 2.#국민의외침 #문제 #주장 #의견 #권력 #거짓 #민주주의 #시창작토크 #다선문학 #다선뉴스 
  • ‘문화’를 주제로 시장과 직원들이 함께 소통하는 자리 마련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최선규 기자 =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2월 1일 시청 대강당에서 직원 1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3년 2월 미래가치 공유의 날’을 개최했다.시의 발전적 비전과 우수사례 등을 소개하며 중점적으로 추구해나갈 미래가치에 대하여 공유하는 자리인 미래가치 공유의 날은 기존 시장 훈시 위주로 진행되었던 월례조회를 대신하여 매월 초 월례행사로 개최되고 있다.이번 공유의 날에서 다룬 미래가치는 ‘문화’로써 김동근 시장이‘CRC(캠프레드클라우드) 디자인클러스터’를 주제로, 역사의 유산을 활용하여 디자인문화 산업의 메카로 도약하는 지속 발전 가능한 의정부의 미래 모습에 대해 설명했다.김동근 시장은 먼저 과거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을 감내해온 의정부의 아픈 흔적이면서도 도시 의정부의 역사이기도 한 미군 반환공여지를 원형 그대로 보존해야 할 필요성과 무궁무진한 활용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미래산업 핵심 인프라 구축과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번영하는 미래 의정부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는 CRC(캠프레드클라우드) 디자인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필수라고 강조했다.김동근 시장은 비슷한 해외 사례로, 싱가포르에서 영국군이 반환한 시설을 리모델링한 ‘길만 배럭스 예술지구’, 구소련과 독일이 세운 무기공장을 다양한 문화공간으로 조성한 중국의 ‘다산쯔 798 예술구’를 예로 들면서, CRC(캠프레드클라우드)의 보존가치가 있는 230여 동의 건물과 드넓은 부지, 위치적 강점 등을 활용하여 디자인센터, 디자인스쿨, 아트 플랫폼, 스포츠레저 파크 등을 조성한다면 의정부도 충분히 세계적인 명소로 거듭날 수 있다며 직원들에게 함께 노력해나갈 것을 당부했다.이어서 이달 직원발표 순서에서는 의정부문화재단 김미정 대리가 법정 문화도시로 의정부가 선정되기까지 시민들과 함께 노력해온 과정에 대해 설명하면서, 문화도시 선정은 향후 5년 후 문화도시가 되라는 마중물 지원으로써 앞으로 시민들과 함께 다양한 문화사업 추진을 통해 최종적으로 ‘머물고 싶은 도시, 문화도시 의정부’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김동근 의정부시장은 “현재 물류단지로 계획되어 있는 CRC(캠프레드클라우드)를 시민의 품으로 돌려주기 위해 상위계획 변경, 토양오염 문제 해결, 예산 확보 등 넘어야 할 산이 많지만, 역사적 공간 보존을 통한 새로운 가치 창출은 시대적 과제이다”며, “시민이 잘 사는 도시, 머물고 싶은 도시 의정부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모범시민과 모범공무원 등 21명이 김동근 시장으로부터 상장 및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의정부시, 2월 미래가치 공유의 날 개최 
  • 고양특례시, 시청사 이전 시민설명회 개최[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윤창준 기자 =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2월 3일(금)과 6일(월) 양일간 덕양구청과 일산동구청에서 시청사 이전 및 재구조화에 대한 시민 설명회를 개최한다.고양특례시청사는 40년 전에 건축되어 사무공간이 부족하고 10여개의 외부 청사가 산재해있어 업무효율성 저하, 민원인들의 불편 등 많은 문제점이 발생해왔다.시는 청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랫동안 고민해왔고, 주교동 공용주차장 부지에 신청사를 건립할 예정이었으나 예산절감, 자족도시 건설을 위한 투자재원 마련, 업무의 효율성과 민원인 편의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한 끝에 최근 기부채납 판결이 최종확정 된 백석동 요진업무 빌딩으로 청사 이전을 결정한 바 있다.이번 설명회에서는 시 업무를 제1청사(백석청사), 제2청사(원당청사)로 분담해 덕양과 일산의 행정타운으로 각각 역할을 수행하게 하는 재구조화 방안이 발표될 예정이다.제1청사(백석동)는 시 본청만 이전하고 제2청사(주교동)는 시 사업소 및 산하기관이 입주하여 행정타운으로 집적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이 방안은 그동안 시청사 이전에 따른 원당지역 공동화 우려에 대한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이며, 장기적으로는 도시 재개발과 청년창업·벤처혁신 중심의 “원당 재창조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원당지역 도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시청사 조성과 원당 재창조 프로젝트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로 시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 결정 과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한편, 고양시정연구원 주관 고양시정포럼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설명회에서는 시청사 이전 및 원당 재창조 프로젝트 뿐만 아니라, 시의 또 다른 역점시책인 경제자유구역에 대해서도 시민들에게 설명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백석동 시청사 예정지 하지만 지난 1월 31일 덕양구청 대강당에서 있었던 제2부시장 이정형의 민원인 간담회에서도 원당주민들의 항의가 이어져 폐회된 사안이 있어서 시청사 이전에는 난항이 예상된다.
  • 사진 다선 김승호 작가 꽃이 가시가 되어                       다선 김승호너는 내게 꽃이었다사람들은 흔하디흔한 꽃이라고말했지만 너는 내게봄 되면 피어나는 소중한 꽃이었다민들레 피는 봄날에는바람 따라 나도 모르게콧노래를 부르기도 했지혹시라도 볼 수 있을까 하는바램도 있었다그렇게 봄을 기다리기도 했다어느 날 너는 가시가 되어비틀어진 사고로 나를 찔렀다말이라는 것이 얼마나 날카로운비수가 될 수 있다는 것을깨우쳐 주듯이 그렇게내 폐부 깊숙이 상처를 낸다이 겨울이 지나 봄이 오면넌 다시 꽃으로 피겠지만난 소망을 가질 수 있을까밤바람이 차갑게 나를 얼어붙게 하는이 순간 내 몸은 겨울을 깨닫는다.        2023. 02. 01.#꽃이가시가되어 #민들레 #봄 #폐부 #시창작토크 #다선문학 #다선뉴스 #봄 #꽃 #상처 
  • 일산소방서, 긴급구조종합훈련 ‘행정안전부장관 전국 최우수’ 기관표창 수상 쾌거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우수정 기자 = 경기도 일산 소방서(서장 한동훈)는 2023년 1월 31일 긴급 구조 종합훈련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긴급 구조 종합훈련은 대형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각종 재난을 신속‧대응하고자 총 25개 유관기관 및 소방헬기를 포함한 84대의 장비, 387명의 인원이 참여한 대규모 훈련이다.▲지진 발생에 따른 건물 붕괴 대응 ▲위험물 누출 대응 ▲ 대형 복합재난상황을 가정해 훈련이 진행되었으며, 일산 소방서는 훈련 계획과 현장대응능력, 지휘능력, 유관기관과의 협력 분야에 전국 최우수 성적을 거둬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차지했다. 한동훈 일산 소방서장은 “평소 실전 같은 훈련으로 노력한 덕분에 좋은 성과를 거둔 것 같다"라며 “지속적으로 유관기관·단체와 공조 체제를 확고히 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전국 최우수 안전지역으로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 사진 다선 김승호 작가 너는 내게                   다선 김승호하얀 세상을 바라보며너는 내게 부르짖으라라고하신 그분의 음성을 듣습니다궁창의 소용돌이 속에서도늘 안위하여 주시고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 신 주오늘이라는 일상에서어둠을 가르고 빛으로 인도하시는그분의 심장에 한 부분으로나를 사신 주어제 보다 나은 오늘오늘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쉬지 않고 나를 지키시는 주그분이 오늘도 내게내가 알지 못하는 오묘한 길로인도하시리라 말씀하십니다.그분은 늘 계셨고앞으로도 계실 분이시기에난 행복합니다.      2023. 01. 31.#너는내게 #음성 #궁창 #소용돌이 #심장 #시창작토크 #다선문학 #다선뉴스 #행복 #주님의음성 
  • 사진 다선 김승호 작가 창 넓은 찻집                      다선 김승호한 잔의 커피는 그리움이다쓰디쓴 커피가 마음으로 자리한 것이얼마나 되었다고너도나도 밥보다 커피를 찾는 세상작은 곳도 넓은 곳도커피의 맛 따라 차이가 나고갓 구운 빵 한 조각에입가에 넘치는 미소가사랑스러운 그대가 그립다오늘처럼 창 넓은 찻집에너와 나 둘이 함께 마주하며나누는 커피는 사랑이고그리움이리라그래서 커피는 시인의 감성에불을 지르는 보약과도 같다.        2023. 01. 30.#창넓은찻집 #커피 #사랑 #그리움 #감성 #보약 #시창작토크 #다선문학 #다선뉴스 
  • ▲ 손흥민 시즌 7호 8호골 기록...FA컵 32강전 최고 평점 9.07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김일영 기자 = 손흥민은 29일(한국시간) 영국 프레스턴의 딥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챔피언십(2부리그) 소속 프레스턴 노스 엔드와 FA컵 32강전 원정 경기에 선발출전해 두 골을 넣으며 3-0 완승에 앞장섰다.손흥민은 후반 5분 페널티아크 뒤편에서 전매특허인 왼발 감아차기로 선제 결승골을 뽑았고, 9분 후에는 페널티지역으로 침투해 왼발 슈팅으로 멀티 골을 완성했다.이날 손흥민의 올 시즌 7·8호 멀티골을 기록했다.한편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양 팀 통틀어 최다인 9.07의 최고 평점을 매겼다.#손흥민 #FA
  • ▲ 김호운 제28대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당선인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김승호 대기자 = 한국문인협회 제28대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문효치)는 28일 서울 양천구 목동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제62차 정기총회를 열었다.이날 제28대 이사장 선거 개표 결과 유효 투표수 총 6,974표 가운데 기호 2번 김호운 후보(소설가)가 4,032표를 얻어 기호 1번 손해일 후보(시인)에 앞서 당선됐다고 말했다.선거관리위원회는 "김호운 당선인과 힘께 동반 부이사장에 출마한 강정화 시인, 구재기 시인, 노창수 시인, 김민정 시조시인, 이은집 소설가, 장호병 수필가, 윤영훈 아동문학가가 각 당선 되었으며, 각 분과 회장에는 시분과 박영하 시인, 수필분과 권남희 수필가, 아동분과 홍성훈 아동문학가가 각 분과 회장에 당선 되었다"고 밝혔다.이어, 평론분과 강경호 평론가, 시조분과 임성구 시조시인, 민조시분과 김운중 민조시인, 소설분과 김영두 소설가, 희곡분과 김대현 희곡작가, 청소년문학분과 김정학 청소년문학가가 각 분과 회장에 무투표 당선됐다.임기는 4년이다. 한국문인협회는 오는 2월 10일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이사장단 이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김호운 당선인은 1950년 경북 의성에서 출생, 1978년 월간문학 신인작품상(소설부문)에 당선하며 등단한 이래 장편소설, 소설집, 에세이, 인문학서 등 30여 권의 작품집을 펴내는 등 활발한 창작활동을 해왔다.김 당선인은 당선 인사말을 통해 "한국문학의 새로운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한국문인협회 제28대 임원 선거에 이사장 후보로 나섰다"며 "문학을 존중하고 문인을 존경하는 사회를 이루고 싶다"고 말했다.한편 한국문인협회는 시, 시조, 소설, 희곡, 평론, 수필, 청소년문학, 아동문학, 외국문학 등 문학 전 장르의 문인 회원 1만 5300명이 소속된 최대 종합 문학단체다."이은집 부이사장 당선"(사)한국다선문인협회(회장 김승호)는 "이은집 고문의 당선을 축하하며, 다선문학과 전 회원의 염원 덕분이고 협회의 영광이라고 인사를 전했다"제28대 한국문인협회 당선된 이은집 부이사장의 서적 #한국문인협회 #김호운 #이은집 #다선문학 #다선뉴스 #강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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