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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와 시동생이 동시에... 아파트서 '의문사' 사태
경찰, 국과수에도 의뢰
▲ 형수와 시동생이 동시에... 아파트서 '의문사' 사태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 김예은 기자 = 경남 창원의 한 아파트에서 형수와 시동생이 숨진 채 발견되었다.


25일 마산중부경찰서는 전날 오후 6시께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한 아파트에서 70대 여성 A씨와 60대 남성 B씨가 숨져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당시 어머니와 연락이 되지 않는 점을 이상하게 여긴 A씨의 아들은 곧장 119에 신고했고, 소방대원들과 함께 집 현관문을 강제로 열고 들어갔다가 A씨와 B씨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A씨와 B씨는 형수와 시동생 관계로, 각각 침대와 화장실에서 숨져 있었으며 외부인 침입 흔적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해 부검하는 등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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